성장 지표에 초점을 맞추고 베팅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어제 전부 정리했고
분명 어제 백신 뉴스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기술주와 코로나 수혜주 위주의 포지셔닝을 다시 생각해볼만한 계기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미국의 성장이 진짜로 불붙기 시작한다면 전 BAC, JPM 같은 주식으로 배당, 주가 상승을 모두 얻을 수 있는 포지셔닝을 생각해보겠지만요
게다가 코로나19 리스크도 아직 남아있구요. 백신 빨리 공급된다해도 중장기화는 기정사실이구요.
코로나19 리스크 데이터는 저는 사망자수와 ICU 병상수 위주로만 체크하는 편입니다만 현재의 상태를 보는 연준의 의견도 늘 체크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장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만 앞으로의 포트폴리오를 좀더 고민해볼만한 시장같아서 현금 보유를 늘리게 되었습니다. 중국 지수 추종 (MCHI) ETF가 살짝 끌리긴 하네요. 당분간 변동성이 심한 장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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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중국은 유동성+쏘아올릴 재료가 넘쳐나는 시점이라...저도 중국지수 보는중입니다 - dc App
중국 대출 조이는 중이고(=부동산 가격 규제 중) 자국 빅테크들 독점 방지법안으로 하나씩 나락으로 가는 중
그게 더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이면 해야겠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