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술주구나 싶었습니다. 다우존스와 나스닥을 보면 컨택주는 약세, 기술주는 하락마저도 폭이 적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죠. 하지만 기술주 중에서도 갈 놈은 가고, 안갈 놈은 안간다.. 네 바로 K형 회복처럼 말이죠


어제는 대표적으로 중국 기술주와 미국 기술주 간의 모습.. 그리고 중국 기술주 중에서 전기차 테마의 개별 주식이 더 강한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중국제조 2025 지금은 가라앉은 계획이지만 이 계획에서는 반도체와 전기차를 미래를 위한 핵심산업으로 꼽았죠.

물론 그런 산업이긴 하지만 좀더 성장이 나올만한 개별 기업들... 더 나은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한 기업들.. 이런 불황 속에서 조금이나마 성장이 나올 기업들로만 돈이 고이는 것은 중장기적으로도 여전할 듯합니다.

게다가 미국은 11월 FOMC에서 언급된 줄어드는 가계 저축율로 인한 소비감소도 걸리고 코로나야 상시 리스크 였습니다만..

중국은 최근의 빅테크 규제 가이드라인 언급이 맘에 걸립니다..

하지만 역시 성장주쪽으로 돈이 몰리는 것이 당분간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중국 경기소비재ETF를 생각해보고 있으나 미 국채수익률이 더 떨어지지않으면 주식의 매력도가 살짝 떨어진다는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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