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ㅁ 핑계를 못대는 코로나 확산세라는거


이전에는 대구, 광복절 등등 핑계거리가 있었음



이번 확산세는 할로윈...여파도 물론 있긴 하겠지만


거리두기 완화하면서 사람들이 방심한 탓이 제일큼


어디서 누가 옮기는지 뭐가 원인인지 파악하기가 더럽게 힘들고


사람들 이동동선도 널찍널찍해져서 접촉자도 엄청나게 많다




요 몇달간 주말에는 검사를 쉬면서



화수목금 확진자 증가


토일월 감소 


이런식으로 조정을 했는데


지금 접촉자가 급증해서 검사를 주말에 못쉴 지경이 됨



수능도 코앞이고


다른 정기시험들도 꽤 있는게 지금시즌이라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다 검사받으러 몰릴거고


그와중에 위양성, 무증상확진자 하나둘씩만 섞여도 검사자는 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



범인을 특정지을수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는 검사하고 여기서부턴 하지마! 라고 행정계에서 규정할수가 없고


결국 현지 환자/의사 판단으로 죄다 검사할거라


그간 드러나지 않은 깜깜이 감염부터 시작해서 싹 다 수면위로 올라올것으로 보임



다음주부터 코로나 대확산세 발생하면서


또 지금 원화강세라 외국인들이 환차손 나기전에 마지막 파티를 벌이려고 눈독들일텐데


언택주 한번 더 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