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저같은 개미는 결국 인덱스 ETF가 답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들었네요

지금 거의 개별 주식만 9개 가까이 투자하고 있는데

주식들을 사기전과 산 직후에는 열심히 찾아봤는데 그 후 반년쯤 지나니까

어닝레포트도 귀찮아서 안찾아보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개별 주식으로 투자를 했는데 수익도 인덱스 ETF보다 낮았구요...

제일 처음 주식을 시작할때 시장을 이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졌는데 헛된 희망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제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몇몇개 제외하고 대부분의 포트를 정리하고

인덱스로 갈아탈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