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경제기사 읽어보기.
인터넷에 잘 아카이브 되어있으니 시간되면 읽어보셈.
어차피 사람 사는거 더 똑같음. 이런거 읽으면서 시장분위기도 살펴보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면 지금 투자할 때도 도움된다.
참고로 이 기사는 닷컴버블꺼지면서 나스닥 폭락할때 나온 데드캣바운스에 대해서 조정장은 끝났고 다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내용.
대충 유동성이 어쩌구, 아직 시장은 긍정적이다 어쩌구.
하지만 알다시피 여름에 주춤하다가 더 떨어지고 나스닥은 2001년 겨울에 완전 나락으로 가버렸지 ㅋㅋ.
인터넷에 잘 아카이브 되어있으니 시간되면 읽어보셈.
어차피 사람 사는거 더 똑같음. 이런거 읽으면서 시장분위기도 살펴보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면 지금 투자할 때도 도움된다.
참고로 이 기사는 닷컴버블꺼지면서 나스닥 폭락할때 나온 데드캣바운스에 대해서 조정장은 끝났고 다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내용.
대충 유동성이 어쩌구, 아직 시장은 긍정적이다 어쩌구.
하지만 알다시피 여름에 주춤하다가 더 떨어지고 나스닥은 2001년 겨울에 완전 나락으로 가버렸지 ㅋㅋ.
기사읽다가 중간에 오잉했는데 20년전글 ㄷㄷㄷㄷㄷ - dc App 뚜잇
오! 저도 이 방법 많이 쓰는데^^ 챠트 복기하면서 당시 기사들 읽어보면 불안할 때는 심신의 안정, 과열될 때는 차분함이 따라옵니다.
다만, 백미러로 볼 때는 쉽고 봐야할 곳은 뿌연 성에와 안개가 가득찬 앞이라는 것... 완전히 다른 미래도 없지만 똑같은 미래도 없다는거.
그쵸. 그냥 이런거 보면서 내가 접하는 정보 중에 확실한 것이 무엇이고 어떤 것이 노이즈인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미래를 예측하기는 힘들어도 현재 나의 멍청한 실수를 줄여주는 용도입니다.
가져온 기사는 ㄹㅈㄷ네ㅋㅋㅋ 해주갤 상주하는 몇몇 좆문가들 저수준의 발때만큼도 안될텐데ㅋㅋㅋ 나이있는 경제학자들이 대체로 보수적인 인사이트가 많은건 걍 경험상 많이 당해봐서인가봄.
오 나도 이런류 과거기록보는거 좋아하는데. 그래서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책 좋아함.
나는 이런식으로 접근해보려고함 지난 2008년 유동성 장세시즌에 코스피 종목들 일일 등락폭 보면서, 폭등했던종목들 관련뉴스(지금 테슬라 같은) 보고 그시절 그 종목 뉴스 참조해보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