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의견을 쓰고 싶어서 올립니다

1. 아직은 환희가 가득하다. 지금 백신이 나온다는 생각에 주가가 펌핑되지만, 백신이 나오면 더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3~4월 숏에 여운이 남아있다. 그때 무서웠지만, 숏으로 돈 번 사람들의 노래가 남아있는 시점입니다. 동학개미도 그 노래에 숏치고 피보고 있는 시점이라서 고민해야 됩니다.

3. 정권교체시기 한국은 정권초임때 주가가 올라갑니다. 미국도 그러한지는 모르겠으나, 연관성이 있다면 정권 교체시기에 숏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해결방법

1. 현금화합시다! 숏이 어렵다면 현금도 현명한 선택입니다.

2.  세금 계산용 금액만 숏을 친다. 250만원이 넘어가면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세금 안내기 위한 방법이다 생각하고 이익금의 250만원을 제한 금액범위 내에서 숏을 칩니다.

예를 들어 올해 500만원의 수익실현을 하셨다면 250만원분의 세금을 내야합니다. 그러니 숏을 치더라도 손해가 250만원이 나면 한번 빼서 세금을 아끼고, 고민도 한번 더 해보세요~

아직 주린이라 거시경제, 자료 읽는법이 약하지만 의견을 내머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글을 작성합니다.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