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소로스에서 또 무엇을 배웠는가?

답변: 많은 것을 배웠지만,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옳은 지, 틀린 지 여부가 중요하지 않고, 옳았을 때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손실을 내는 지가 중요하다. 소로스가 나를 혼낸 적이 몇 번 있었는데, 내가 시장에 대해 정말로 맞았는데 기회를 극대화하지 못했던 때였다.

예를 들어, 소로스 펀드에서 일하기 시작한 직후, 나는 독일 마르크화 대비 달러에 대해 매우 약세 전망이었고, 큰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그 포지션은 나에게 유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나는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느꼈다. 소로스가 내 사무실에 와서 우리는 그 거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로스가 묻길, "얼마나 큰 포지션을 갖고 있나?". 나는 대답했다. "10억 달러요". 소로스가 오만하게 말하길, "그게 포지션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규모야?" 그는 포지션을 두 배로 늘리라고 했고, 그 거래는 우리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움직였다.

소로스는 거래에 대해 엄청난 확신을 가지고 있을 때, 급소를 찔러야 한다고 가르쳐 주었다.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거대한 레버리지로 이익을 얻으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소로스가 걱정한 것은, 당신이 무엇인가에 옳은 데, 그것을 충분히 소유할 수 없을 때이다.

...

소로스는 내가 본 가장 큰 손실을 입은 사람이기도 하다. 그는 거래에서 이기든 지든 상관하지 않는다. 한 거래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그는 다른 거래에서 이기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충분히 확신하고 있어, 손실 거래에서 쉽게 빠져 나올 수 있었다. 거래 기회는 수없이 많고, 자신에게 맞는 거래만 하면 된다. 당신이 매우 자신이 있다면, 손실을 감수하는 것도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


이게 시험도 아니고 롱숏배팅 틀렸으면 철수하면 됨 ㅇ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