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주식사서 장투할때 심리적으로 힘들어도 장투를 하게 만들어주는 것중에 하나가


[그 종목에 대해, 친구에게든, 여자친구에게든, 혼잣말이든 최소 2분정도 말하기]


왜 이 회사가 앞으로 잘 될것인지, 무슨 사업을 하는지, 어떤 비전이 있는지, 해당 섹터의 미래는 어떤지 등등


완벽히 알진 못해도 최소 2분정도 혼자 친구에게 말 할수있으면 그래도 장투를 할 수있게 만들어줍니다.


또 내가 잘 이해하고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기만 하면 되요)


당신의 포트폴리오에서 과연 2분동안 주절주절 떠들 수 있는 종목은 몇개나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ㅋㅋ


해당 내용은 피터린치 책에서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