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주식사서 장투할때 심리적으로 힘들어도 장투를 하게 만들어주는 것중에 하나가
[그 종목에 대해, 친구에게든, 여자친구에게든, 혼잣말이든 최소 2분정도 말하기]
왜 이 회사가 앞으로 잘 될것인지, 무슨 사업을 하는지, 어떤 비전이 있는지, 해당 섹터의 미래는 어떤지 등등
완벽히 알진 못해도 최소 2분정도 혼자 친구에게 말 할수있으면 그래도 장투를 할 수있게 만들어줍니다.
또 내가 잘 이해하고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까요... (정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기만 하면 되요)
당신의 포트폴리오에서 과연 2분동안 주절주절 떠들 수 있는 종목은 몇개나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ㅋㅋ
해당 내용은 피터린치 책에서도 나옵니다
저렇게 이야기했더니 너는 나에게 뭘 기대하고 이런말을 해주는거야? 라는 대답을 들으면 어떠케하세여? 사라는거야?ㅋㅋ라던가 - dc App 뚜잇
전 주식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만 말해요 ㅋㅋㅋ 난 어디 투자했는데ㅜ여기가 어떠더라... 이러케 ㅋㅋ 근데 대부분 제가 말해도 투자 안하더라구요. 정 아니면 혼자 정리해도되구요 ㅋㅋ - dc App
진짜 장점이 없는 회사를 가지고 있는것 자체가 이상함
https://top1233.kr/stock
난 쥐좆 시드라서 돈 땡겨서 괜찮은 회사 주식 샀는데 지금 +1200임 ㅋㅋ
ㅋㅋㅋㅋㅋ 친구에게 얘기해본적이있는데 수익은봤지만 장투는못했네요
전 인스타 주식계정 만들어서 매매하는 이유를 써놓습니다. 내가 매매하는 이유를 쓰게되면서 불필요한 단타는 확실히 줄어드는 것 같네요 - dc App
꼭 주식만이 아니라 어떤 개념에 대한 공부를 할때 스스로의 의사결정에 대한 반성할때 몇분정도 혼자말로라도 떠들어보는거는 진짜 도움 많이 됨. 갤에 정리해서 글쓰는것도 마찬가지 효과를 줄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