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갤 성님들
활동은 잘 안하지만 즐찾
해놓고 올리시는 정보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요새 생각해보는 중인게 있는데
혼자 고민해보다가 블갤에
여쭤보고, 선배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현재 시드가 10K 정도 되는
소소한 투자를 하고 있는데요.
현재 삼전 30%를 들고있고
나머지는 미장에서 이것저것
굴리며 절찬리에 조금씩 까먹고
있는중입니다.
분명 입문은 QQQ로 1년에 은행적금
이율보다는 더 오를테니 묻어두자
했었는데, 정신차리고보니 샀다팔았다
뇌동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런 식인거 같습니다.
1.해주갤이나 지인이 추천한 종목을
사전조사도 없이 상승따라가기로
분할매수 없이 몰빵 혹은 큰 비중으로 산다.
2.물리고 나서 전전긍긍하며 공부를 하지만
빨간불 찍힌 계좌에 이미 머리가 뜨거워져서
손절, 시드 줄어듬
지금 1~2로 이어지는걸 2번째
경험하고나니 아 이러면 안되겠구나 싶어
다시 ETF를 사야하는가 생각했습니다.
근데 찾아보니 시드가 적으면 상승폭 적은
ETF 사는것보다 단일주를 사라는 얘기가
많더라구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 dc official App
주식하는 목적이 몇 년안에 수저바꾸기면 etf 버리는게 맞고 노후자금 만들고 인플레이션에 저항하는거라면 etf부터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결혼을 꿈꾸고 있는데 근로소득만으로는 집 마련이 어려울거 같아서 좀 조급하게 돈을 불리고 싶다 하는 생각이 저런 무리한 매매를 부추기나봅니다ㅠㅠ - dc App
지수추종 etf는 보통 9년에 원금이 2배 정도로 불어납니다. 적립식 매수하면 아마 2배도 안될텐데 집마련 수단으로는 별로일거같네요. 일단 etf 적립매수하면서 개별주 알아보시는게 어떨지
포트폴리오 구성을 해보는게 어떰? 지수 ETF는 10년정도 투자했을때 보통 연 7~10% 수익을 올리니 일정 비중을 거기에 둬서 배당과 예상가능수익을 계산하고 나머지는 회사 주식으로 구성하는거임
그 ETF역할을 삼전이 해준다고 보고 나머지 70%를 굴리려고 했는데 진짜 ETF를 사서 비중을 좀 두는것도 안정적이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정답이 없음 이것저것 해보면 알게됨 말그대로 계속 뇌동매매하면서 포트를 바꾸고싶으면 자기 투자스타일에 안맞는거고.. 몇달 놔둘수 있으면서 잠자리가 편한 포트를 찾아보세용
daㅇ나오기 전인 스팩을 10 가까울때 들어갈까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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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가..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