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표면 코스피기준 보통 수출입 현황이나 환율이런거아님? 외인수급 이나 차트도 경제지표라고 해?
사다우카(burseg)2020-12-02 10:30
3,4월에도 m2나 금리 등등해서 매크로만 보고 상승 외치던 전문가 꽤 있던데
aa(211.253)2020-12-02 10:50
정확히 맞출수는 없죠. 그래도 맞출확률이 더 높아지긴 할듯.
익명파티(whatismyid)2020-12-02 13:15
큰 흐름은 그래도 시차를 두고 맞아들어가는것 같긴 함
ㄱㄱ(221.165)2020-12-02 13:18
단타충 한테는 의미없고 가치투자,장기투자자한테는 의미 있음
ㅇ(39.117)2020-12-02 15:21
그렇게 큰 반등이 발생하는건 지표나 기술적분석같은걸로 찾으려고 들면 안됨. 그냥 연준이 무제한 양적완화한다고 해서 올라간거고, 이건 진짜 당시기준으로 보면 순수한 외부 요소 개입이라 그런걸로 측정이 불가능했음. 쉽게 말하면 행정정책이 금융공학에 개입한건데 이건 금융공학만 들여다보면 절대 답이 안나옴.
지금도 지표로만 따지면 증시가 말이 안되져 - dc App
경제지표면 코스피기준 보통 수출입 현황이나 환율이런거아님? 외인수급 이나 차트도 경제지표라고 해?
3,4월에도 m2나 금리 등등해서 매크로만 보고 상승 외치던 전문가 꽤 있던데
정확히 맞출수는 없죠. 그래도 맞출확률이 더 높아지긴 할듯.
큰 흐름은 그래도 시차를 두고 맞아들어가는것 같긴 함
단타충 한테는 의미없고 가치투자,장기투자자한테는 의미 있음
그렇게 큰 반등이 발생하는건 지표나 기술적분석같은걸로 찾으려고 들면 안됨. 그냥 연준이 무제한 양적완화한다고 해서 올라간거고, 이건 진짜 당시기준으로 보면 순수한 외부 요소 개입이라 그런걸로 측정이 불가능했음. 쉽게 말하면 행정정책이 금융공학에 개입한건데 이건 금융공학만 들여다보면 절대 답이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