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가 다 개판이라 세계적인 돈들이
자국산업 못 미더워 미국주식으로 향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예로들어 당장 우리나라 사람들도 미국주식 주주들이 배로
늘어 난거보면 다른나라들도 보나마나 뻔할거 같습니다.
4차 산업이다 뭐다하면서
필요한 노동자수는 급감하면 개발도상국의 저렴한인건비
라는 장점은 갈수록 사라지며
기업이 플랫폼화 되면서 아마존같은놈이 세계적으로
되가는거 보면 갈수록 돈이 미국으로 가는거 아닌가 그리고
한국의 대표하는 우량주들이 갈수록 힘을 못쓰니
씁슬하긴 하지만 다른나라들도 사정은 다를바 없어
보이더라구요.

지금 미국 달러약세에 앞으로 중국한테도 GDP 1위를 내주니 마니 하는 시국에도 클라우드, 암호화문서, AI 등등 4차산업
은 다시한번 위기의 미국을 구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옛날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필두로 실리콘밸리가
90~2000년대.미국을 더 강성하게 해준것 처럼요

요즘들어 미국주식 폭락설이 많이 제기되면서
주린이가 과연 미국장으로 세계적인 돈들이 들어오는데
폭락이 올까? 하면서 생각이 떠올라 질문드려봅니다.

미국주식은 앞으로 더 덩치가 커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