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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DP대비 시총이 역사적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별다른 문제가 없고 내년에 놀라울만한 GDP 성장이 이뤄진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제 때에 이익 실현을 못한다면


실질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이익이 많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신흥시장에 돈이 흘러가는 이유도 있는 것 같습니다.



평균 단가가 낮거나 믿음이 확실한 종목 말고 PER가 너무 높은 것들은 현금화 했습니다.


당장 환율도 아주 낮으니까 달러나 살펴보고 천천히 모으면서 개별 종목들 찾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