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 지수 그래프가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음다우만 골이 깊은 걸 보면 시총이 큰 회사에서 이탈과 진입이 더 많았다는건데요며칠 하락장에서 급하게 갈아탄 우량주까지 현금화하거나 반대로 우량주로 갈아타는 불안정한 투자자들이 많아져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함
개인적으론 다우지수 등락률의 절대값이 s&p지수보다 작아지거나 비슷하게 갈 때가 조정장의 끝이 아닐까 싶음
써놓고 계속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거 아무래도 개꿀팁인것같음. 앞으로 장 마감때마다 유심히 봐야겠음 ㅋㅋㅋ
다우<s&p = 시총 상위기업보다 아랫쪽 기업에 돈이 몰린다 -> 안정성이 아니라 성장성에 투자하는 리스크감수 투자 증가 -> 장에 대한 확신이 생긴 투자자들 증가
야 이거 논문하나 내도 되겠는데?? 오늘 퇴근하고 뿌듯하게 꿀잠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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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의 절대값이 아니라 두 지수간 등락률의 차를 말한겁니다. 다우존스가 미국 내 각 산업군의 대표회사들 주가를 지수로 나타낸거니까요
좋은뷰 감사함니다 살짝 응용해서 러셀이랑 비교하면 시장이 완전히 낙관론에 지배됬는지 아닌지도 알수 있을듯
오 전 생각도 못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오 좋아요. 나름 이것도 계산기를 두들겨서 잘 사용하면 퀀트적인 시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