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병이전에도 에볼라,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매년 새롭게 창궐하는 바이러스 질병에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다.
그동안 새롭게 등장하는 바이러스의 속도를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인간이 준비하던 무기중 하나가 mRNA 백신이었다. 코로나 발병이전에도 mRNA 백신은 바이러스 백신학에서 뜨거운 이슈였다.
그러나 mRNA는 연구,임상초기단계였지 아직 실용화된 백신은 없었다. 이번 코로나19 발병으로 유례없는 단기간의 지원금과 투자금이 백신개발에 몰렸고,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개발, 임상까지 모두 끝마치고 긴급승인이 떨어졌다. 부작용을 관찰하기에는 너무 표본수가 적고, 그 기간이 극히 짧다.
긴 시간을 가지고 부작용을 검토하는 것보다 마비된 시스템을 정상화하고, 침체되는 경제를 살리는 것이 더 benefit이 크다고 생각한 것이다.
언론에서 내일이면 인간의 반격이 시작된다고 떠뜬다. 나는 백신 접종의 첫 대상이 우리나라가 아닌 것에 큰 감사함을 느낀다. 영국과 미국이 먼저 국민들에게 접종하겠다니
얼마나 다행인가. 제발 큰 부작용 없이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라고 또 바란다.
수만명의 사람들에서 임상이 끝났는데 왜 사람들은 못믿을까요? 6개월간의 안전성 검사를 못믿어서? 결국 백신을 접종하는건 고작 3,4개월 뒤일뿐인데. 막연한 공포 같네요.. - dc App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055732
흑인과 아시아인, 중국인 등은 백인과 비교해 자신과 자녀를 위해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3배 많았다. 소득 3만5천 파운드(약 5천200만원) 이하인 사람은 이상인 사람보다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비율이 2배 높았다.
안 맞겟다고 버티는새기 특징) 흑인 아시아 중국인 확률이 높고 소득 수준이 떨어질 확률이 높음
흑인은 거부감 들만한게 백신 접종이라고 해놓고 매독 의료실험전과가 있음. 우리나라도 일찍 맞으면 마루타 아님? 이생각하는 사람 꽤 있고 - dc App
미국은 국가가 흑인 대상으로 몰래 인체실험을 40년간 진행시켰으니 못믿어도 할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