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갈것인가? 거시적으로 어느 섹터, 어떤 학문, 어떤 기술, 어떤 상황이 뜰지를 생각


2. 이쪽에 관련된 회사/대장주는 무엇이 있는지를 조사


3. 해당 회사는 괜춘한가? 

- 재무제표 확인, 이런저런 점들을 평가


4. 지금 싼가? 나름 저점인가? 선반영된 것은 아닌가?

- 차트에서 지지선 같은것도 좀 보고 합니다


5. 값을 꾸준히 체크하면서 적당히 슈팅오면서 오르면 팔기



- 트럼프가 선거 인기 유지를 위해 중국에 대한 적대적 의사표시를 할것이다

- 미국 중국이 싸우면 콩값이나 희토류 값이 오른다

- 콩 선물? 희토류는 국내의 유니온머터리얼 사가 있다

- 8월달, 유니온 머터리얼은 대충 4400전후로 움직임 --> 4000원즈음에서 구매

- 11월에 30% 상한가 한번 침 --> 매도



- 언택시대가 오면서 반도체, 그래픽카드 등 컴퓨터 업계는 계속 쏠것이다

- 그래픽카드 절대강자 엔비디아, CPU에서 점점 쎄지는 AMD 살만하다

- 7월, 9월에 횡보하다가 조금 많이 내려가는 날 조금씩 구매



- 백신 발표가 나면 컨택주 위주의 회복이 올것이다

- 답답한 사람들이 외출이 허용된다면 당장 무엇을 살까? 카메라, 명품....

- 카메라는 고프로가 괜찮네. 이건 VR하고도 관련이 있네

- 명품?... 중고시장에 Real이라고 있네? 중고나라 뜨는거 봐선 여기도 소액 담아볼만 하다

- 지금 횡보하며 저점이네 (고프로4, real 13)


- 자율주행 배터리 태양광... 이걸 다하는데에 우주정벅까지? 이건 더 갈거같은데

테슬라는 고밸류 미친놈은 맞는데 CEO가 구성한 공부하는 기업문화가 너무 쩐다

- 그래도 무서우니까 하락 쎄게올때 조금씩만 담자(400)



- 백신 떠들어대지만 아무리빨라도 백신 쓸만해지는건 겨울이고 접종효과 다보면 내년이다

- 이번 겨울, 언택주와 의료관련주는 또 쏠것

- zoom, tdoc을 싸게 한번 사볼까?

- zoom 이거 너무 광기네; 무리하지 말자

- tdoc은 왜 빠지지? 이거 업계 1위아닌가? 사자(190)




아직 재무제표를 잘 못봐서 얼마에 팔아야겠다, 시장은 얼마나 과열되었는가 이런걸 제가 딱 잘라말할수는 없는 수준입니다만


이정도로 미래 예측-> 관련 주식 분석 -> 저점매수


세가지만 해도 개쳐맞지는 않더군요



3,4는 사실 기술적인 부분이라 금융업계 컨센서스를 구하면 참 좋을텐데


아는 사람도 없거니와 K-금융업계는 너무 짜고치는 사람들이 많고 해외꺼는 해독만 몇시간이 걸리니;



그래서 저는 1에 투자를 많이 하는편인데 이걸 하려면 책을 겁나 읽으면 됩니다


세계적으로 나름 자기 분야에서 끝장을 본 인물들이 어떤식으로 생각하는지


어떤 삶을 살았고 무엇이 먹히는지


쭉 몇백권 독파하면 하나의 흐름이 보입니다. 


이게 꼭 공부나 어느 하나뿐이 아니고 세상만사가 그렇습니다


대표적인게 겸손해라(=뭐든 예측하려들다간 큰코다친다(노서치 생더블하면 4드론에 뒤진다)= 배움을 구하고 계속 공부하라(스캔뿌려라)), 상생을 하는 기업이 살아남는다(=돈 밝히는 기업은 뒤진다(=이웃 나라랑 친하게 안지내면 나라가 발전을 몬한다))


공부는 쳐 안하면서 돈벌궁리만 하면 순식간에 기업 날아갑니다. 인텔이 그랬죠. 저는 그래서 아버지가 "그래도 AMD보단 인텔" 하실때 뜯어말렸습니다.


재무제표 안봐도 빤히 미래가 보이는 기업들이 있어요.


쩌는 기업에 투자하고 구린기업을 거르시기만 해도 피멍 시퍼렇게 든 계좌는 안 보시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