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fb1df29e8d03db469&no=24b0d769e1d32ca73fec85fa11d02831fae8bba18eb64770514e6c44632084de717b8bf505ba97484db676ffbb74cc2388fb6ac1ac524e1153905c668b7ee22c55cd9f421d676a111cd100bb1a0f3e794700767db471bd0d

양당이 조지아주 상원선거에 올인하고 있고 부양책 협상은 이거 결과 나올때까지 시장과 시민 달래려고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

맥코넬은 9천억달러 부양책 한 번 거절하기도 했고, 시장이 지금 좋으니까 정치문제를 좋은 쪽으로만 해석하잖아 고용지표 매우 안 좋게 나왔고 백신공급도 계획보다 늦어지는 게 사실이잖아

늦어도 내년 3분기에는 미국 코로나 종식이고 내수 70%인 나라니까 곧

14

이러겠고 그게 선반영된거는 말이 된다고 봐. 근데 이 기대로 지금 올라온 건 인정하고 시장을 봐야지.

셧다운 방지로 일주일짜리 예산안 만들고있는데 이거 계속 만들면서 조지아주 결선 결과보고 합의를 할 것 같은 건 너무 부정적인가 싶으면서도 트럼프 낙선되고 멕코넬 입지가 강해졌는데 자기 생각을 꺾을지 모르겠다

선거전에 하려했던 부양책에 펠로시만이 아니라 멕코넬도 강경했다는 걸 상기하면서 매매하자.



요약 : 나 풋맨 아님. 정치문제가 불확실성이 큼. 백신은 신경 크게 안 쓰는데 부양책이 문제임. 내 생각은 올해에 통과 안 되고 단기 예산안으로 연장하면서 조지아주 결선결과까지 미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