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 시장은 미중 분쟁의 위험을 저평가 하고 있다 .. 숏 비중 확대!

2020년 1월 말 - 나는 시장을 예측 할 수 없다라는 교훈을 얻음 특히 숏


2020년 3월 말 - 유동성을 생각해보면 지금은 할인 된 가격이니 과감하게 들어가즈아 !

2020년 6월 초 - 유동성 생각해도 이건 비싸지 않나 현금비중 확대 가즈아

2020년 8월 말 - 나는 시장을 예측 할 수 없다라는 교훈을 다시 얻음


올 한해 시장을 예측 할 수 있는 능력이 저에겐 없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특히 숏은 심적부담이 더 커서 맘고생을 조금 했습니다.


올해 어떤 교훈을 얻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