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생각은 이렇읍니다
ABR TRTX GPMT ARI SVC XAN ACRE 이 모든게 부동산및 모기지 주식으로서 배당정상화시 최소 9~15% 가격대비율 배당을 자랑하고있습니다. (지금가격기준)
고배당 특성상 횡보하게되는 순간이 어느날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런걸 방지하기위해 SPYD, SPHD의 배당주는 ETF를 마련햇습니다. 기술주위주의 좋은 ETF들도 상승량이 좋지만
SPYD SPHD도 상승량이 아예 업진 않더라구요 아직 전고점도 멀었구요
제생각은
모기지 및 부동산주식들이 전고점 근처에 다다르는 순간까지 계속 모으다가, 더이상 안되겠따 싶으면
SPYD SPHD로 척추를 세우기 시작하는겁니다.
언젠가 저 모기지 비중이 포트에서 50% 30% 20% 10% 될때까지요.
그럼 모기지는 횡보하더라도 배당을 줄것이고, 횡보를 무한으로 친다고하더라도, 나머지 50%의 SPYD SPHD가 포트 이득율은 올려줄거라 생각합니다
SPYD SPHD가 배당율이 딱히 나쁜것도 아니구요 * 3% 4%
또한 ETF가 하락장시 방어력도 좋고, 모기지와 같은모기지ETF가 아니라서 겹치지않으면서도 컨텍위주라서 좋다고봅니다.
코로나 특수사태로 인한 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말해주세요
(헷지 아닌 헷지)
그이후는 아마 기술주의 벨런싱이 이루어질거라 생각하는데 BST 4%배당에도 투자할까 생각중임니다
모기지가 전고점 회복할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모기지는 현상황에서 오히려 위험한 투자쪽에 속합니다
전 어차피 자산전개해놓고 적자내는 다른 컨텍을 골라도 내년말까지 적자때메 유증퍼레이드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냥있으려구여 배당정지해놓고 영업하는애들도잇구여
캐쉬플로우가 좋은 배당주는 그 자체로 헷지 같긴함. 그래서 계속 T도 들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