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게시일의 종가는 5달러 입니다
미안합니다. 초안이 해주갤에 쓰던거라 말투가 여기랑 어울리지 않네요 양해 바랍니다
회사명은 마이크로비전 mvis - 이하 마비로 호칭한다.
마비는 레이저만 30년째 연구하는 회사다. 많은 연구회사들이 그렇듯 30년동안 매출은 별로 없고 연구비는 나가다보니 항상 적자였던 회사다.
블룸버그에서 정보만 많이 얻어가 나도 공유할게 없을까 하다가 내가 투자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 소개해본다.
간략하게 적어볼게 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문장구조 이해 바람. 그리고 링크나 사진 이런것도 없다 미안타.
몇가지 알아두면 좋을내용 정리해봤다
1. 올해 2월 새 ceo 임명. 회사 판매할것이라 발표
구글 엔지니어 출신 인도인 ceo가 새로 오자마자 회사 판매를 천명했다. 그동안 운영이 엉망이었고 기술은 있지만 매출도 부진했고 앞으로 좋은 타이밍을 만났지만 마비 기술이 본인들보다 더 큰 회사가 가져가야할 기술이라고 판단했단다.
2. 회사에서 메인으로 밀고있는 품목은 2가지이다. 마이너한것들도 몇개 있는데 가장 핫한건 2개.
AR 디스플레이 모듈
자율주행 LIdar
AR모듈은 마소의 홀로렌즈2와 미군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 IVAS 에 들어가는것으로 추정중이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이부분은 언급은 못하고 있다. 비밀유지협약이 되어있어 말을 못하고 있는데 어떤 용자가 본인이 직접 홀로렌즈2 사서 뜯어보고 디스플레이 모듈에 mvis 로고 찍혀있는거 찾아냄. 유튜브에 mvis쳐보면 teardown 영상 바로 나온다. 찾아봐라
IVAS는 미 육군이랑 마소와 진행중인 프로젝트인데 밀리터리 고글이다. 야간용 투시고글 +AR고글인데 사용 후기가 쩐다. 배틀필드 플레이 하는거 같다고 하더라. 최근 뉴스에도 나오기 시작하고 있고 미의회에서 예산 서명해주기 직전이라 얘도 호재다.
앞으로 육군 뿐 아니라 해병대 공군 해군 등에서도 진행할거라 추정된다.
이게 왜 호재냐면 단순 매출증대 뿐 아니라 육군에서 마소한테 서플라인체인 관리 확실히 하라고 지시가 나왔다. 뭔말이냐면 핵심 디스플레이 회사를 다른회사가 인수해가게 놔두기 어렵다는 말이다. 물론 두 회사간 어떤 계약이 되어있는지 밝혀진게 없어서 다른회사에 인수합병 되도 문제는 없을지 모르지만..
아무튼 홀로렌즈2 IVAS 이 두가지 이슈로 인해 마소에서 인수 할거라는 설이 가장 크다.
3. 6월달에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 담당하던 임원을 영입해옴. AR 분야의 레전드인 전문가. 브라운대학교 광학 박사출신. 현역이 아니고 은퇴했었는데 마비 ceo랑 인연이 있는지 은퇴한놈 콜옵션 3만주 주고 데려옴. 옵션가격이 아마 1.5달러 엿나 1.7이었나 될거다.
사견 - 이분 연봉이 내가 알기로 밀리언달러가 넘었는데 겨우 3만주에 은퇴에서 돌아 왔다는건 3만주의 미래 가치가 푼돈은 아니라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50만불 벌려면 최종 판매가격이 주당 17불. 백만불이면 주당 35불이다.
4. 최근 몇주전에 ford에서 30년 근무 + 최근 ansys라고 하는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회사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부서 당담 임원을 마비 임원으로 모셔옴. 대부분 라이다 회사나 자동차 회사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에 ansys프로그램을 사용중이고 그 회사의 자율주행 담당하던 임원이 마비로 왔다는건 마비 라이다가 제법 미래가 있다라는 증거라(고 본다.
이분도 콜옵 3만주 받고 왔고 이분은 옵션가가 2.3 달러 인가 그정도로 기억함.
5. ceo가 발표함 라이다 스팩이 쩐다. 마비의 라이다는 솔리드 스테잇 라이다이다(반도체 제어 ). 최근 핫한 루미나의 라이다가 모터랑 벨트 풀리(기구제어)로 회전하는 라이다라는거 알고 있냐? 자동차 업계에서 요구하는 스팩중 중요한게 20년 무고장이다. 차 수명이 20년인거 감안하면 당연한 스팩인데. 벨트랑 풀리로 20년동안 어찌 쓰냐.
그래서 솔리드 스테잇이 각광받고 있고 루미나도 2022년에 솔리드 스테잇을 내놓는다고 발표했는데 얘들 특허 읽어보면 알겠지만 구조가 엄청 복잡하다. 레이저 관리하는 미러도 엄청 많고. 아마 특허 피해서 만드느라 나중에 들어온 회사들은 불리할수밖에 없다.
마비 ceo에 따르면 현재 탑 티어 oem과 라이다 작업중에 있다 단독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계속 업계의 피드백을 받아가면서 만들고 있고 그쪽에서 필요한 필수 스팩들을 받았는데 그것들을 모두 만족하는 라이다가 내년 5월 샘플완성 예정이다.
참고로 현재 컨수머 라이다(가정용)는 이미 완성되서 기술 및 제품 보유중임. 스팩도 상당히 좋아서 이것만 봐도 차량용 라이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중. 개뿔도 없이 우리 라이다 할거야 라고 하는 회사는 아닌것이다.
6. 최근 기관 매수가 많이 들어왔다.
얘기 내가 기억하기로는 몇달전만해도 기관 보유율이 10프로가 안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숏스퀴즈 닷컴에 따르면 현재 24프로로 2배가 넘게 늘었다. 아마 사이트마다 표시가 다를건데 업데이트되는 시간때뭄에 그럴거다. 만약 24프로가 사실이라면 이번주 미친듯한 렐리가 이해가 된다.
7. IP 포트폴리오가 어마어마 하다. 기술력도 있다
한국말로 저작권이나 특허? 이런건데 특허관리 하는곳에서 공식발표한게 마비가 top 50 strong ip 포트폴리오 회사로 선정될 정도로 30년간 모은 특허가 어마어마 하고 지금도 계속 ar과 라이다 쪽 특허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2020 ces에서 베스트 기술 상 받았을거다. 그때 받은게 터치가 되는 프로젝터 디스플레이인데 얘도 회사에서 보유한 기술중 하나다. 근데 다른게 워낙 크다보니 마이너 취급 받는중.
8. 개미 주주 친화적이다.
얘들이 꼭 어닌발표 후에 하는게 fireside chat이라고 개미 대주주 초청해서 사장 부사장이랑 진.지하게 미팅을 한다. 회사의 미래. 본인들의 기술. 시장등에 대해 토론하고 최근에 한게 3시간이 넘도록 토론이 진행됐다고 한다. 주로 라이다에대해 얘기 나눴는데 마비 라이다의 스펙. 강점 타회사보다 우위인내용. 시장에서 원하는게 뭔지. 마비가 그걸 어떤식으로 만족할지 등등 지난 어닝때는 2시간동안 ar에 대해 얘기 했을정도로 기술과 시장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 보고싶으면 레딧 mvis 게시판에 가보면 fireside chat 2와 3 한번 읽어보면 된다. 참석했던 주주들이 상세하게 적어놨음.
9.예상가치 평가
현재 주당 5달러 시총 0.75B인데 루미나가 시총 8B 벨로다인이 시총 3B정도 일거다. ar쪽은 비교할 회사가 전무한 편이라 가치판단이 어렵다 다만 마소에서 발표한 시장예측이 3년 후 50B 매출규모라도 발표함
10프로만 먹어도 매출 5B인 시장이고 더 폭발적으로 늘 예정. 알다시피 AR글래스는 작고 가볍고 저전력인 디스플레이 모듈이 핵심이고.
최근 들어오는 라이다 spac회사들이 기본 2B는 받고 오는거 보면 지금 주당 5달러도 얼마나 저평가 되어있는지 알수있다. 거기다 AR시장은 앞으로 미래의 컴퓨팅이라고 불리는 시장이고 폭발적으로 성장할 분야이다.
난 보수적으로 인수가격 주당 18불 시총 3B 달러 예상하고 있는데 커뮤니티에서는 5~10B 예상하는게 기본이다. ar 모듈 과 라이다 외에 터치스크린 프로젝터와 가정용 라이다 제품 보유중. 모두 구글이나 애플 아마존 마소의 스마트 홈 시스템과 어울리는 라인업이라 합병된다면 자동차쪽 혹은 빅테크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데 연합전선으로 공동인수도 예상된다.
30년 동안 연구해온게 드디어 시기를 만났다고 본다. 라이다와 AR이라는 분야가 드디어 폭발하기 시작했고 레이저 제어 mems 가 마비의 전문분야인데 이쪽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을 잡고 있다.
단기 주식 가격은 예측 못한다. 나도 마비 들고 있으면서 지금은 수익 200% 됐지만 6개월동안 -50%를 2번이나 먹었다. 맨탈 터질때마다 회사가 들고있는 IP찾아보고 자료 찾아보면서 돈 생길때마다 계속 주어 담았던게 주요했다. 당연히 내년에 인수뜰때까지 안판다.
폰으로 써서 정리도 별로고 빠진내용도 많은데 궁금항거 있음 여기다 질문하면 나중에라도 꼭 답 해줄게
이건 투자 권유글은 아니다. 온라인에서 글 하나 띡 버고 투자하지는 말자. 미국 레딧 mvis 게시판에가면 자료정리 진짜 잘되어 있다. 꼭 읽어보고 고민해보고 결정하기 바란다. 나도 투자하기 전에 밤새서 읽어보고 투자 시작했고 지금은 포트 99프로가 mvis로 몰빵중이다.
추가 : 아마 주식 가격이 올라간다면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완만한 상승보다는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가 발행한 주식이 150M 밖에 안되는데 이걸 들고있는 고인물 개미들은 다들 인수만 바라보고 시장에 주식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흘러다니는 주식이 소량밖에 없습니다. 아마 앞으로 점점 더 줄어들걸로 보입니다. 어차피 최종가격은 인수회사가 제시한 가격이 될거라 아무도 현재가격에는 신경을 안쓰는 분위기 입니다
- dc official App
- dc official App
홀로렌즈에 들어간게 여기꺼임 ㅁㅊ? 홀로렌즈개쩔던데 - dc App
네 홀로렌즈2에 들어갑니다 유튜브에 teardown 검색해보면 분해한거 나와요 - dc App
마소에서 예상보다 몇년은 앞당겼다고 미러클 엔진이라고 부를정도로 대단합니다. 물론 인터뷰등에서는 다 자기들 in house에서 만들었다고 구라치다가 마비 개미투자자에 의해 걸린거지만.. 비밀협약 이용해서 지들꺼라고 구라치고 다니다 걸렸어요 ㅋㅋ - dc App
아 살껄!!!!!! - dc App
글만 보면 매력적인데 재무가 너무 안좋은거 같은데 어케 생각하시나요ㅠ
실제로 파산 리스크가 크게 있어왔습니다. 얼마전가지만 해도 현금이 딱 올해분밖에 없어서 연말까지 회사 판매하겠다고 했는데 인수합병 도와주는 회사랑 계약하더니 인수회사가 약점 잡아서 질질 끌면 좋은딜 못한다고 60만주 추가 발행을 통해 협상력 높이겠다고 했고 주주들이 95프로 찬성률로 압도적으로 지지해줬습니다. - dc App
덕분에 파산 리스크는 전혀 없고 나머지 재무는 전형적인 연구프로젝트 회사 입니다. 매출 적어서 매년 적자에 운영비만 축내는 ㅋㅋ 그동안 기술에 투자해온게 이제 빛을 볼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도 마침 적절하게 마비의 기술을 필요로 하고. 전 인수합병 내년 여름까지 될거라고 봅니다. AR 라이다 모두 핫한 필드라 - dc App
좋은 분석 감사합니다
별말씀을요. 몇달간 다른주식 하나도 안보고 mvis만 죽어라 팠더니 얘기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했는데 시장에서 너무 주목을 못받다 보니 다들 씹스캠이라고 욕만 하더라구요. 이제 기관들 좀 들어온거 보니 당당하게 얘기해도 될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소개해 봅니다 - dc App
아 60만주가 아니라 60m입니다. 6천만주네요 - dc App
이걸 이제 보다니.. 조정 노려봅니다
저도 내년 초에 은퇴계좌로 해서 천오백만원 더 넣으려고 대기중이었는데 너무 올라버려서 소상합니다. 몇주전만해도 2불대였는데... 개인적으로는 내년 초에 제발 떡락이 와주길.. - dc App
흐미~ 이미 많이 올랐네요:) 기회는 또 찾아오겠죠? 조정 기달 ㅠㅠ
저도 추매 위해 3불대로 다시 와주길 기도중입니다ㅋㅋㅋㅋ 3불만 해도 감지덕지 입니다. 이제 1불대는 영원히 못볼듯 - dc App
좋은 글인데 굳이 어거지로 찡얼거려보겠습니다. 1. 기존 저평가의 이유가 글에서 볼땐 운영때문인것같은데 운영면에서의 개선사항이 있나요? 2. 주주친화적 기업이면서 운영이 개판이었다면 주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척하면서 실제로 반영되지 않던게 아닌가?또한 배당계획이나 자사주매입계획이 따로 있나요? 3. - dc App
3. 레이저 30년 기업이랬는데 기존 ar,자율주행 센서 이전엔 뭘 개발했던건가요? 이게 업종변경이라면 기존 사업군에서의 실패가 있던건지? 4. 기업 매각 대상군으로 꼽히는 기업들이 있는지. 정말 자기 사업에서 강점을 보인다면 굳이 매각할 필요가 있는지? - dc App
제가 기술은 전혀 몰라서 좀 억지처럼 보이는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dc App
마지막으로 사업상 강점이 있다면 기존엔 왜 저평가 되어있던거 같은지 개인적 관점이 있으신가요? - dc App
1.2 그동안 ceo가 구렸었는데 구글 출신 ceo가 올초 새로 오면서 회사 판매로 방향을 바꾸고 주주친화적인 모임도 하는 등 좋은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그동안은 picop 프로젝터라고 해서 초소형 프로젝터를 개발했었습니다. 실제 소니랑도 로열티 계약을 하는등 했는데 엄청 핫한 제품군은 없었습니다. - dc App
4. 매각 군은 ceo가 약 100개 기업에서 관심을 보인다고 어닝때 발표했고 1티어 oem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는데 몇달동안 여전히 협상중이라도 밖에 공개를 못해서 주주들 사이에서도 많은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비밀 유지가 필수다 보니 공개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AR쪽과 라이다를 분리해서 판매할지 한번에 판매할지가 관건일거 같은데 - dc App
자동차쪽과 빅테크 연관된 쪽에서 연합으로 구매하지 않을까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특허입니다. 판매를 하려는 이유도 큰 기업들에서 본인들의 특허를 침해해서 제품을 만든다면 소규모 회사로서는 그것들을 소송전으로 지켜가기가 너무 어렵다는게 가장 큰 이유 입니다. 그래서 큰 기업에서 인수하길 원하는 것이구요 - dc App
그동안 저평가 되어 있던 이유는 때를 만나지 못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잘하고 연구하는 분야가 레이저 스캐닝 mems 인데 그동안 시장에서 그닥 필요로 하지 않던 분야입니다. 근데 이제 AR/VR 시장이 시작되고 있고 라이다쪽이 각광 받으면서 마비의 강점인 분야가 태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ar의 경우 레이저를 통해 화면을 - dc App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과 마이크로led를 통해 디스플레이 하는 2가지 방식이 주로 쓰일 계획인데 아직 마이크로 led는 상용화에 한참 시간이 더 필요하고 마비의 레이저 스캐닝 기술을 사용한 홀로렌즈2가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ar중 실제 ar 글래스 처럼 사용할만한 유일한 상품입니다. 그만큼 시장이 이제 시작하는 단계다보니 그동안 저평가 - dc App
저평가 되어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비가 가지고있는 특허와 mems 설계 기술이 인수의 핵심 포인트가 될 예정입니다. 레이저스캐닝쪽에 특허가 많고 기기들이 점점 소형화되가는 이때에 mems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제야 때를 만나지 않았아 싶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기술은 정말 몰라서 이상한거나 물어본것같아 걱정했는데 소상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는 벨로다인에서도 이미 제품 나왔고 성능도 준수한거로 알고있는데 본문에서 벨로다인 하드웨어는 좋지 않다의 근거가 뭔가요?
타 회사에 대한 불필요한 얘기는 지워야겠네요. 수정했습니다. 제가 나와있다 보니 그동안 확인한 자료들을 갖고 있지 않아 정확한 스팩으로 비교해드리기가 좀 어려운점 양해바랍니다. 저도 나중에 좀더 자세히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 - dc App
대충 찾아보니 차량용으로 쓸만한 솔리드 스테잇 라이다는 H800이네요. 그나마 감지거리가 200m까지라 괜찮은데 나머지 fov나 감도등은 따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비의 라이다의 경우 아직 샘플작업 중이지만 3가지 fov와 감지거리를 자동으로 변형하여 근거리 중거리 장거리를 모두 하나의 라이다로 커버할 예정이며 최대 200미터 - dc App
한번에 2밀리언 포인트 포착 가능한 레졸루션으로 개발중입니다. 거기다 사이즈는 예전 비디오테입 사이즈 크기로 실내에 설치 가능할 예정입니다. - dc App
밸로다인 주주들이 벨로다인에 H800 제품에 대한 상세 스팩도 물어보고 시판가능인지에 대해도 물어보고 했는데 벨로다인 홍보처로부터 그렇다할 대답을 얻지 못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dc App
2밀리언 포인트가 아니라 초당 20밀리언 포인트 감지네요 - dc App
오 ㅋㅋ 몇달전에 스치듯이 본 기억이 있었는데 이렇게 오를줄이야 ㅋㅋ 그 때는 잘 모르는 기업이었어서 매수는 안했는데 지금 글을 보니 괜찮은것같네요 ㅋㅋ 지금이라도 매수타이밍 노려봅니당
저도 라이다가 아직 샘플제작 단계라 객관적인 정보가 없고 다 회사에서 예상하는 자료밖에 없어서 약건 불안했었는데 최근에 포드출신 임원까지 들어온거 보면 기대감이 좀 생깁니다. 실제로 포드가 벨로다인에 투자할때도 비숫한 방법으로 임원 먼저 꼽아놓고 투자했거든요 - dc App
그럼 매도시점은 언제라고 보시나요?? 앞으로 성장산업이니 기업 펀더멘탈 보면서 장기보유하는게 좋을까요?
이 회사는 현재 인수자를 찾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 여름되기 전에 판가름 날것같습니다. 제 예상 인수가격은 약 3B 주당 18달러 입니다. - dc App
굳굳굳 정말 잘봤습니다 ㅎㅎ. 역시 자율주행 섹터는 연구하는 맛이 있네요.
역시 크게 벌려면 소형주 연구가 최고죠 ㅋㅋ - dc App
재밌게 읽었어ㅋㅋ 파도파도 좋은 기업들이 계속 나오네ㅎㅎㅎ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이 글 쓰고 더 올라야 할텐데..단기적으로 떨어지면 약팔이 소리 들을까 살짝 겁납니다 ㅋㅋ - dc App
6월에 해주갤에서 스쳐지나간 종목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저도 그때쯤 우연히 접하고 공부에 매진했던거 같습니다ㅋㅋ 그동안 -50%도 2번이나 났는데 잘 앉아서 기다렸더니 지금은 +200%네요 - dc App
어우 그만큼이나 올랐나요 저는 급등한 첫날에만 보고 관심종목 구석에 처박아둬서 몰랐네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아직 한참 더 갈거라 믿고 있습니다 - dc App
계속 타이밍만 보고있는데 변동이 크고 최근 많이 올라서 몇에 들여야할지 감이 잘 안오네요 ㅠ 5언더면 잡아볼까 하다가도 변동폭이 큰애라
궁금하던 종목이엇는데 좋은 분석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조정 왔으면 하는데 올려나 모르겠네요.. 오늘도 10프로 오르고 있네요..ㅋㅋ 기존이 사놓은게 있으니 오르면 좋긴한데 더 살거 생각하면 오르는게 싫고 복잡하네요 ㅋㅋ - dc App
프리장에 정찰병만 보냈는데 머선일인가요 ㄷㄷㄷ
정찰병말고 정찰대대를 보내셨어야ㅠㅠ - dc App
그렇담 지금 9달러도 비싸지 않다는건감? 풀매수 들어갑니다
제가 글 쓸때만 해도 5달러였는데 며칠세 참 많이 올랐네요 ㅋㅋㅋ 단기하락도 상관없다고 하시면 언제든 진입해도 무방하다 생각합니자 - dc App
바람직하지 못한 상승이라 단기하락에도 너무 무서움;; 회사가치를 믿어야 되는데 ㅋㅋ
사람이 심리란게 그렇죠 ㅋㅋㅋ 근데 제가 해주갤에 4불진입 했을때부터 추천글 계속 썼는데 4불부터 안쉬고 9불까지 올라와버리네요 ㅋㅋ 중간에 계속 조졍받으면 들어간다는 사람들은 많았는데 다들 못타셨을듯 - dc App
구글글래스 엔지니어는 호재가아닌데
혹시 어떤이유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지 들어볼수 있을까요? 프로젝트 성공여부때문에 그런가요? - dc App
당연한거아닌가
어느누가 실패한사람에게 돈을맡기나
뭐 그렇게 볼수도 있는데 8년전 구글에서 조차도 기술적 한계 때문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그 리더가 실력이 없어서 그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구글 이후로 한참동안 여전히 그렇다할 AR 글래스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게 그만큼 힘든 프로젝트 였다는 증거 아닐까요 - dc App
이제서야 애플도 2022년 타겟으로 글래스 만든다고 하고 페이스북도 마찬가지구요. 결과적으로 보면 애플보다 10년 앞서서 도전했던 프로젝트를 이끌던 리더이고 여전히 ar계에서 알아주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주식은 근미래에 발생할 호재에 움직이지만 그것이 허상인지 진실일지는 아무도모름 so 지금의 mvis주가는 gambling임 성공하지못한자는 파산당하는게 마땅함 그 엔지니어가 mvis에서 성공할거라고 보장은 아무도 못함, 구글엔지니어라고 다같은 엔지니어가 아니듯이
그리고 현재 가장 가능성있고 시장성있는 micro oled 시장에서 선두주자는 sony eman kopn등이있음
기술이 뛰어난건 중요하지않음 언제 상용화해서 시장성있고 수익성있는 제품을내는가가 핵심임. kopn도 mvis처럼 시장의 주목을받아서 36달러까지갔었으나 지금은 2달러남짓인 스레기주식이 되어버림
맞습니다. 성공의 개런티면 주식이 저 가격이 아니겠죠. 그리고 그러기에 예측이 성공했을때 리턴이 큰거구요. 그리고 마비의 ar모듈은 이미 마소의 홀로렌즈2에서 충분히 검증됐다고 생각합저 - dc App
시장이 마이크로led로 갈지 lbs 로 갈지 둘다 갈지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dc App
선견지명 개오지네
와우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