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5fa11d02831fae8bba18eb64770514e6c44612984deff5908cf8351808dbef1d5968b54df340987f272ecf6a99aa913d89f823bdd8ac30db363696651c28bf30cec0adb281eca38742e2f6dccd7567a1ae01b079f29dc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5fa11d02831fae8bba18eb64770514e6c44612984deff5908cf8351808dbef1d5968b54df340987f221e8f7ae9aa946839f823bdd8a221c2997ef56be4636f33f4dfae57681792780a58168bcb887cf75c3fb59c0dbbd

저번에 누가 Mgni쓰신거 보고 오오오 하면서 공부해봤음.

그러면서 데이터사이언스 좀더 진지하게 파고들다가 파비라는 벤처기업도 알게되고 대표 분이 Keith Lee.(한국 성함은 모르겠습니다.)

이분 이력을 보니 왜 VC나 다른 대기업에서 이런 사람한테 몇십억씩 투자를 안하고 왜 헛돈 쓰고있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대단하시더라구요.

암튼 진지하게 파비에 투자를 하고 싶어서 사전답사로 대표님 블로그 글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음... ㅎㅎ. 일면식 없는 개인에게 투자를 받으실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아쉬운 맘에 이 분이 일하셨던 곳을 투자해보면 어떨까...?라는 단순무식한 생각에 Criteo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나름 그분도 Criteo에서 일한 것에 적어도 만족하신 것 같아서 회사가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뒤적뒤적 알아보니 여기도 꽤 저평가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우여곡절로 괜찮은 기업을 찾았기는 했는데 링크드인이나 경영진 조사는 계속 해봐야 할 듯하네요.

다음 투자보고서는 아마 이 회사가 될 듯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