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유잡주 CPE는
2020년에 100mboe/d
2021년에 90mboe/d의 생산을 계획중이다.
이중 63%가 오일이다.
운영비용은 년간 100M정도 절감할 예정이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운영비용은 코로나 끝나고 다시 늘어날 확률이 높다
2. CPE의 3분기 채굴량은 102,029boe/d 이며 이중 63%가량인 5,875 MBbls 의 Oil을 생산하고있다.
오일의 평균판매가격은 39.43달러이며
5875 X 39.43 = 약 231,650의 판매수익을 얻을 것을 알 수 있다
내년엔 10% 생산을 덜하니 5300Mbbls 정도 생산할 예정이며
판매유가 5불이 올라갈때마다 30M의 분기수익 즉 120M의 연간수익이 창출될것을 짐작할수 있다.
3.아래의 사진은 3분기 실적이다
가스와 NGL은 비중이 작고 햇지도 올해 별로니 넘아가기로 하자.(가스는 내년에는 지금보다 높다)
Oil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Sales Of Purchased oil and gas 가 있는데 얘는 다음부터 없는것으로 생각하자
위에서 말했다싶이 Oil가격이 5불 올라갈때마다 30M의 이익이 창출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운영비용중 자산상각처리로 막대한 비용이 빠져나간것을 알수있는데 실제로 현금나간것도 아니니 그려려니하고
고갈손으로 114,201씩 빠져나가는것을 볼 수 있는데 얘도 뭐 자산까먹는거지 현금나간건 아니니까.
100MBoe/d 생산에 분기당 114,201 씩 자산까먹는 것으로 비율을 잡을 수 있다.
이자비용도 제법 되고 햇지손실도 27,000 정도 잡혀있는데 4분기에는 더 많은 햇지손이 발생할 것이다.
CPE의 2020년 햇지는 고정판매는 42불정도니까..
그런데 뭐 크게 손해까진 안될것이다. 사실 올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4. 앞에서 살펴본것과 같이 CPE는 원유 5달러 변할때마다 이익이 30M 정도 변하는 잡주이다.
다만 위의 표에서 알 수 있듯 대부분 상각 고갈손이고 실제 운영비용과 이자는 유가 38~40달러정도면 쌤쌤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프리캐쉬플로우는 다르다. 오일을 파서 자산을 까먹고 이것을 이익없이 돈으로 바꾸는(?) 그런 느낌이긴 하나 어쨋든 분기당 80M정도 발생했다
아래의 3Q2020을 참조.
5. 자 그러면 유가 40달러당 80M씩 빚갚을 능력이 되고...
그러면 CPE의 빚은 얼마인가
위 사진처럼 무려 3,190M이나 된다
분기당 80M식 갚으면 40분기 즉 10년이 걸리는 어머어마한 빚이다. 그런데 만기는 2023년부터 시작되니
지금 이대로면 망하는게 뻔하다
그런데 이건 유가 40불일때 기준이고 5불당 30M씩 는다고 하였으니
50불이면 140M 5년이면 갚을수 있다.
위의표와 조금 다른데 2023년의 빚은 500M 정도이며 나머지 150M은 2024년으로 이월된것으로 알고있다.
여튼
2024년까지 갚아야 할 빚은 2,300M 정도인데
사실 이 2,300M 중 Revolving은 나중에 이자더치고 미루면 되는 그런빚이다.(대신 그때 회사랑 유가 상태가 좋아야한다, 빚없느 회사는 없다)
그럼 단기간에 갚을 빚은 1,300M 정도이며
50불이면 9분기만에 갚을수 있다.(2년 하고 1분기)
2023년 4월이면 빚 걱정은 없어보인다.
뭐 리볼빙까지 치더라고 어찌저찌 유가 50불이면 2024년까지 다 갚을수 있다.
여기서 생산량 100Mboe/d 기준이었는데
솔직히 120Mboe/d 까지 증산할 여력이 CPE는 있다(근거 2019년말 프리젠테이션, 캡처 귀찮,.)
120Mbole/d면 오일 생산은 7500가량되며 훨씬더 쉽게 갚을수 있다.
120Mboe/d 생산 기준으로 계산해본다면(현재 100mboe/d)
7500x 50= 350,000 가스 ngl 더해서 50,000 정도.
운영 이자비 150,000
고갈손 140,000
대략적으로 유가 50달러일때 정상화된 CPE를 기준으로 분기당 100M의 순이익과 프리캐쉬플로우 250M이 예상된다.
55달러일때는 150정도며
2023년에 유가 55달러에서 논다면
현재 주가13달러 및 시총기준으로 per 0.8수준이다.
적정주가는 50달러로 생각되며 이를 위해선
코로나정상화+유가상승(55달러)가 필요하다.
이거 해볼만 도박이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투자했다. 2023년엔 현자로 불릴수있기를
저장하다보니 햇징된걸 안넣었는데 2020은 버리고
2021년엔 생산오일의 60%가 칼라스로 40~46정도에 되있다. 생산량도 90mboe/d 니 2021년엔 cpe라는 회사에서도 생존에만 힘쓰고 오일값쌀때 팔고싶진 않아보인다.
아마 그래도 빚은 갚아볼만하니 그런거같다
개인적으로 햇징된거 다시 정리하면서 2021년 3분기 부턴 좀 많이생산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고유가는 중단기적으로 무조건 온다고 본다 이유는 1. 저금리 2. 오일에 관한 설비투자 전세계적으로 감소 3. 수요 회복을 넘은 증가
전문...가 이십니다.. - dc App
리스크가 있긴하네유ㄷㄷ 그래도 비중 조절해서 넣어도 좋을거 같아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ㅎㅎ
님이랑 천수르님 덕분에 cpe 잘먹었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