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n의 시총은 100m정도로 굉장히 소규모


그러나 kopn에 비해서 micro oled기술이 뛰어남 


kopn이나 eman이나 전투기 조종사들이 사용하는 glass에는 납품하여 수익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중 그러나


계속 실적은 적자를보고있는 상황


기업이 시작된지도 꽤나 오래돼어있고 현금흐름을보면


현금순변동8.571.93-0.380.16


2019년하고 3월에는 정말 상폐직전까지 갈수도있었던 놈이나


ppp등 여러 지원금 덕분에 기사회생한 모습임


그래서 이 대출이 이 회사의 주가에 영향을줄까? 그건아님


왜냐면 대출은 결국 갚아야하는것이기 때문


그러면 0.6이던 eman주식이 왜 2달러까지 올라갔냐면 당연히 vr ar 글래스 시장의 확대임


아직까지 vr ar하면 말도안돼고 구글 글래스의 완 벽 한 실패 이후 월가나 자본가들에게서 버려졌음


그러나 가장 강력한 턴어라운드 신호는 애플 글래스임 그러면 이 애플 글래스의 시장성은 어느정도일까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7/2020052702270.html 대충기사 ㅇㅇ

스마트폰을 비롯해 스마트 워치, 무선 이어폰 등 세계 IT 디바이스 트렌드를 주도해온 애플이 내년에는 증강현실(AR) 글래스인 '애플 글래스'를 선보인다. 공개 시점도 당초 예상보다 빠른 내년 상반기 소량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미국, 중화권 매체들은 대만에 소재한 애플 협력사를 인용해 내년 상반기에 애플이 애플 글래스를 소량 생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내년 하반기 또는 2022년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보다는 다소 빠르게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애플워치나 에어팟이랑은 차원이 다른 시장성을 가질 확률이 높다 그래서 기관들이 너도나도 ar vr을 외쳤음


왜냐하면 눈을 대체하는 글래스의 범용성과 확장성은 엄청나기 때문


기사첨부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93802


MS가 미국 특허청에 제출한 문서에 따르면 스마트 글래스에 마이크로LED 기술이 접목된다. 사진/패이턴틀리애플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소설인 달빛조각사라는 작품역시 가상현실세계의 게임을 바탕으로 한 것을 볼 수 있음


한마디로 시장성 자체가 차원이 다른 영역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주가는 아직까지는 박스권인 지지부진한 상황이라고 볼 수있다.


이유는 뉴스가 아직 제대로 뜨지않아서 라고 생각이됨 왜냐면 아직 실적으로 보여준게없기때문에


그럼 microoled가 사실상 글래스 산업에서 성공의 키라는것은 인지가 된 상태


경쟁자들은 sony  Fraunhofer Kopin 정도가있다



미국의 회사이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고, 주로 군용으로 관련 제품을 판매 하고 있다. eMagin의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의 주요 스펙을 [표 5]에 정리하였다[7],[8]eMagin은 최근에 기존의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와 다르게 적, 녹, 청 OLED 발광층을 직접 패터닝하여 칼라 필터 없는 Full color를 구현하였다. 칼라 필터가 없기 때문에 더 높은 휘도를 낼 수 있고, 효율도 증가시킬 수 있다. 따라서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휘도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중요한 결과로 판단된다. 이와 관련하여 eMagin은 초미세 패턴을 할 수 있는 마스크 및 증착 관련 특허도 다수 출원하였다. 


한마디로 퀀텀스케이프같은 언제 개발이 될지도 모르는 개씹스캠 ev잡주보다 곧있으면 시장이 애플글라스로 재평가받게될


emagin을 사는게 longterm으로 이득이라고 볼 수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