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니 추천은 아니고 보수적으로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람
1. DG
미국판 다이소. 아마존의 전자상거래가 아직 침투하지못한 유통망을 중심으로 성장. 또한 코로나로 인한 폭락 당시 appl보다 적은 MDD에 빠른 반등 후 성장(코로나 수혜)
무엇보다 생필품 기업 중에서 임대와 매장 운영 측면에서 볼 때 유행 및 트렌드 변화에 상당히 빨리 대응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 개인적인 매수 포인트
개인적으로 코로나 2차웨이브가 발생할 수 있는 현재의 리스크에서도 수혜를 받을 기업이라 연말까지 추세가 이어질 것 같다는 예상. 무엇보다 비슷한 업종의 주도주인 아마존은 지금 너무 부담되는 위치임.
2. ADI
5G 인프라 관련주. 반도체 소자 생산 기업.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5G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점점 더 확산. 5G 관련 대형주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
3. ZM
모르는 사람이 없는 재택근무, 인강을 위한 플랫폼 기업 zoom. 저번 보안이슈 이후에 퇴출 움직임이 거셌는데 이건 굳이 비유하자면 한국의 씨젠이랄까.. 실적이 상승하는 이상 추세가 꺾일 일이 드뭄. 지금도 비싸다는 사람이 있는데 3분기 예상 실적은 2분기의 거의 2배가 예측되고 상승중. 정말 유동성을 이용한 극한의 변동성을 타고 싶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 추천.
*현재의 FANGMAN의 시장 비중과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볼 때 부담스럽다고 생각해서 만스닥 이후 현금화하여 생필품 회사 위주로 포폴 구성
점점 경제지표가 회복되지만 보이지않는 리스크를 위해 DG를 매수하였음
*한국장은 현재 딱 하나만 보는데 SK바이오팜 7/1 코스피 신규상장 기다리는 중. 현재 삼바의 위치를 보면 유동성+김치프리미엄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엄청 오르지않을까하는 생각..
첫번째는 DG의 성장세를 APPL과 비교한 건데 불황 때 MDD를 보면 감탄이 나옴. 실제로 이번 코로나 사태 때도 아마존급의 수혜였음
두번째는 생필품 관련 관찰하던 주식들 3월 23일 최저점 이후 회복세 APPL포함해서 비교한건데 업종이 완전히 다르지만 MDD를 확연히 느끼게 하고 싶었음.
무엇보다 DG는 생필품이라서 밸류에이션 걱정이 안되고 업종 평균 PER을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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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업종끼리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도 염두에 둘 수 있겠지만 애초에 비즈니스 모델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DG는 앞으로 코로나 2차리스크에서의 대비와 포폴을 다각화한다는 점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단발적인 실적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현재의 위치가 FANGMAN보다 부담이 되는 위치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5~15퍼의 스윙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 dc App
유익한 정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특히 DG는 정말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