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스페셜 거의 다 써가서 오랜만에 왔는디 뭔가 이상함....ㅎㄷㄷ.

암튼 요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21년도 대비중입니다.

요즘 제 생각에는 딱 1999년도 끝나고 2000년 시작되는 것처럼 보여요.

새천년=포스트코로나.

그러니 내년은 상황보면서 영구 포트폴리오로 1년간 천천히 자산 리벨런싱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듯

요상하게 이런 음모론이 눈에 들어온단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