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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전만 해도
한마디 한마디에 나름 무게감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부양책 서명 거부 사건은
그냥 동네 꼬맹이가 슈퍼마켓에서 땡깡부리다가
등짝 맞고 얌전히 엄마손(바이든) 잡고 집으로 가는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