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기) 곧 다가올 폭염에 전력수요의 증가2. (중기) 코로나로 인해 산업구조나 소비패턴이 바뀐다하더라도 전력소모량이 크게 감소할 것 같진 않고,3. (장기) 전기차시장의 확대로 인한 수혜갑자기 문득 든 생각인데 위 같은 시나리오로 전력회사에 투자하는것, 지혜로우신 분들의 고견도 듣고싶네요
전력회사는 늘 박스권에서 천천히 우상향입니다. 배당도 짭짤하지만 지방정부의 정책에 따른 목줄이 씌워져있어서 큰 수익을 내진 못합니다
그렇군요... 정책에 얽매여 있는점을 간과했네요ㅠㅠ 괜찮은 투자 시나리오 짜기가 쉽지않군요
모두가 전기차를 타면 지금의 주유소 매출이 전력회사 매출이 될 것 같긴 합니다.
이건 생각 못했네요
근데 한전은 공공기관이니 적자보더라도 전기값을 안올릴수도 있고.. 미국전기회사도 가격 통제받아서.. 확신이 안서네요. 단가가 유지되도 시장자체가 커지긴할 것 같은데..
장기적 배당주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