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기) 곧 다가올 폭염에 전력수요의 증가
2. (중기) 코로나로 인해 산업구조나 소비패턴이 바뀐다하더라도 전력소모량이 크게 감소할 것 같진 않고,

3. (장기) 전기차시장의 확대로 인한 수혜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인데 위 같은 시나리오로 전력회사에 투자하는것, 지혜로우신 분들의 고견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