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종목 추천하는 분들 보면 신기한게, 이런 종목을 어떻게 발굴해냈는지 경이로움
주린이답게, 지금까진 업종/섹터 전망 예측하고, 섹터 비중 정하고, 해당 섹터 시총 1, 2~3위 들고가는 전략으로 평범하게 먹어왔는데
요즘 재택근무 시작해서 점점 개별종목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ㅋㅋ
예전에 친구가 유튜브하는데 중국 플랫폼에도 영상 올려서 초청받아서 행사 갔다왔다길래 ㅋㅋㅋㅋ 그때 비리비리 찾아서 투자했던 경험뿐?
이렇게 개별종목은 우연찮게 얻어걸린거라...
개별종목 위주로 하시는 형들은 서칭 전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어요? 주린이좀 도와주~~
ㅝ렌버핏도 열심히 읽는 주식잡지 있음 - dc App
뉴스,, 시사 열심히 보는게 결국 근본이네요 정진하겠습니다 ^0^
전 그냥 스크리너로 펀더멘탈 위주로 긁은 다음에 하나씩 살펴봅니다. 스크리너 여러개 저장해놓고 수시로 보다보면 펀더멘탈 괜찮은데 과낙주도 나오고 아니면 펀더멘탈 개선된 애들 보입니다. 그리고 평소에 자신의 관심사를 세심하게 살펴보는 쪽이 이해도도 좋고 효율이 좋을거라 봅니다.
사금 찾듯이 체로 한번 거르고 보시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스크리너라면 따로 쓰시는 사이트나 프로그램 있으신가요? 까막눈 김치라.. 핀비즈같은게 있기한데 사용을 못하네요...
기본적으로는 핀비즈 씁니다. 소형주들은 모든 정보가 잘 나와있지는 않아서 마켓캡을 낮춰잡고 필터를 너무 여러개로 잡지는 않고 주요한 필터만 번갈아가면서 써보고 걸러서 봅니다.
역시 핀비즈군요; 영어를 못하니 하나하나 찾아가며 해야하는데 체력소비가 심하네요 쒸,,,벌,,ㅠㅠ
최근에 EU의 플라스틱 규제를 보고서 유럽과 미국 생분해 플라스틱 관련 기업들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러 화학 산업을 다하는 곳보다 특정 사업에 집중된 곳이 성장성이 좋을거라보고 걸러서 보고있습니다. 당장 사지는 않더라도 특정 상품과 산업을 정하고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고른게 10%나 벌써 올랐네요..
나는 저런거 잘 못해서 주변에서 쓰고 일하다가 같이 엮이는거 위주로 삼 파페치 암드가 그랬고 내년엔 시높시스살예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