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후 당국 인터뷰 보니 일단 페이사업에 집중하라는거 그리고 핀테크 업체로서 테크기업 규제가 아니라 금융지주회사 만들어서 금융규제 받으면서 사업하라는거 당국이서 면담후 인터뷰에서는 여전히 핀테크기업에 힘을 실어주겠다 라고 하는데 봐야지 아직 악재 끝난건 아니라 - dc official App
금융규제 받으면서 사업하라는거<--이게 제일 문제되는 규제내용같습니다 금융사업 절대 못크게 하겠다는거죠;기업은 성장을 못하면 말라 죽습니다 서서히 말라죽으란얘기죠 미래가치없이
여전히 핀테크 기업은 키워주겠다 인데요 알리페이뿐만아니라 여러 기술기업들이중국에서 페이사업을했었는데요 이것들도 본보기로 보여주는거죠 기존은행이랑 연계된 플랫폼 페이만해라 마윈처럼 은행ㅡ페이 다해먹으려고들지마라 플랫폼의 확장성의 한계를 규정짓는거고 페이는 계속하게 해주는걸 감사히여겨라 이뜻이죠
성급하게 금융업 시작하니까 일단 시간두고 금융회사에 맞게 규제안에서 보율해서 시작하라는거지 근데 정보의 전달이 원활하지 않으니 오도가 심해지는거같음
어디서 봄? 기사 - dc App
앤트ipo 기대감으로 계속올린건데 호재쌉증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