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는 안변해도
국채보면 사실상 금리 슬금슬금 오르는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부양책a + 부양책b + ... + 국채 =
이 결과가 maga는 굳건한 와중에
올해 성장했던 종목 상당수가 나락갈 위협
maga는 이름만 빅'테크'지 사실상 필수소비재니깐
인플레 걱정?
그런데 골드는 미치도록 안오르고 있죠?
실버가 바람잡이 열심히 하는데도 인플레 반영따윈 없더라
애초에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심각한 인플레가 아니라면 가능한 얘기
9월부터 지금까지 성장했던 성장주에게
부양책은 악재였다고 생각하고
다음 부양책이 있다면 더더욱 악재가 될 수 있다고 봄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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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해주갤 들어온줄
이런 유형이 제일 골때림ㅋㅋㅋㅋㅋ 그럼 니가 제대로 설명 좀 해봐ㅋㅋ 토론의 순기능을 한방에 차단시켜버리노ㅋㅋㅋ
설명좀 해주세여 너무 말이 어려움 - dc App
좀 애매한데 연준 대차대조표도 그렇고 달러인덱스도 그렇고 금리인상이라기보단 달러가치 하락으로 미래달러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국채수익률 증가로 간거 아닐까 - dc App
테이퍼링=금리상승 이 아닙니다 - dc App
시장금리 상승은 연준의 기준금리나 자산매매 말고도 다양한 요인으로 일어날 수 있는거구요. 연준 테이퍼링 안합니다 - dc App
기준금리 조정* - dc App
인플레 기대감이 골드에 반영된건 딱 평균물가목표제 전이 피크였던 것 같네요 ㅜ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이슈로 암호화폐가 새롭게 전망받은 점도 있을 거 같구요 결국 시장참여자들의 금이나 채권같은 안전자산보다 주식을 비롯한 위험자산에의 수급쏠림이 지금의 현상을 만든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