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자료인데, 1년 기준 시장 수익률을 이기는 펀드매니저가 29퍼센트, 10년 기준은 11퍼센트, 15년 기준은 9.5퍼센트 가량되는 걸로 나옴
자료 보면 알겠지만 S&P 1500, 600, 400보다 500이 더 낫다는 걸 알 수 있음
다른 사이트에서 본 자료로는 10년 기준 S&P 100보다 500이 더 수익률 좋았음 (차이는 별로 크지 않긴 했음)
4번째 자료 tipranks에서 가져온 자료를 봐도 버핏과 헤지펀드 매니저들 평균이 시장 수익률에 크게 뒤지는 모습을 보여줌
2, 3번째 자료는 대충 넘어가면서 볼 자료인데
2번째 자료는 기간 당 S&P 500의 최대, 최소 수익률을 (30년 기준 cagr 9~16퍼 수익률을 보여줌) 보여주고
그리고 3번째 자료는 기간 분산해서 투자하거나 타이밍 맞출 필요없이 그냥 돈 생길 때마다 박아도 된다는 걸 보여줌
자료 보면 알겠지만 S&P 1500, 600, 400보다 500이 더 낫다는 걸 알 수 있음
다른 사이트에서 본 자료로는 10년 기준 S&P 100보다 500이 더 수익률 좋았음 (차이는 별로 크지 않긴 했음)
4번째 자료 tipranks에서 가져온 자료를 봐도 버핏과 헤지펀드 매니저들 평균이 시장 수익률에 크게 뒤지는 모습을 보여줌
2, 3번째 자료는 대충 넘어가면서 볼 자료인데
2번째 자료는 기간 당 S&P 500의 최대, 최소 수익률을 (30년 기준 cagr 9~16퍼 수익률을 보여줌) 보여주고
그리고 3번째 자료는 기간 분산해서 투자하거나 타이밍 맞출 필요없이 그냥 돈 생길 때마다 박아도 된다는 걸 보여줌
어쩔수 없음. 버핏할배 레코드만 봐도 진짜 시장이랑 따로 움직임. 버핏할배가 리딩방차려도 따라가기 힘들다는게 바로 이런 점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