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 농업은, 석유화학산업의 발달과 함께하는데
식량생산의 필수요소인, 비료의 원료가 석유와 천연가스이고,
휘발유를 가공하여 제초제를 만들고, 기름을 연료로 노동시간을 단축하며, 생산에서 운송,운반 전과정에 관여한다.
따라서, 석유화학산업의 동향과 농산물 가격은 밀접한 관계를 보여준다.
언뜻, 현재의 저유가 기조가 일반적인 농업비용의 감소로 이어질것 같지만
미국 셰일가스 생산량 감소 및 투자 축소는 설비 원료의 조달 이슈로 이어지고,
당해 일시적인 화학비료 생산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아래는 비료가격 상승과 대두가격의 연관성을 보여준다.
(위 대두, 아래 대두유 선물)
2.
브라질 러시아와 같은 국가가 곡물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농산물 가격이 해당통화의 가치와 거의 일치하는 가격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
그렇다면, 무제한적인 양적완화책으로 달러약세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현재의 저유가 기조에서 석유 판매가, 재정수입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러시아와 브라질에서
루블화와 헤알화는 어떤 추세를 보일까?
( 대두선물 매수 및 오버위크한 , 벌벌떠는 계좌에서 작성됨... ㅠ.ㅠ )
안녕하십니까 농업경제학과입니다
농업은 신의 영역 아닐는지 ㅋㅋ - dc App
진짜 경제가 톱니바퀴처럼 연관성이 강하다는 것을 세삼 느끼네요 ㅎㄷㄷ. - dc App
메뚜기 :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