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경제가 코로나발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최대의 경기 악화에 직면함.
그러나 면밀하게 생각해보면 14년 이후 쭈욱 강세장과 경제 상황이 호전 되어가며 실업률은 낮아지던 미국이
코로나로 대충격을 맞은거지, 대한민국은 분명히 큰 충격을 맞았으나 미국만큼 큰 충격을 받았다고 표현하기에는
그 이전부터 이미 경제성장율 둔화와 출산율 감소로 인해서 금리 인하를 언젠가는 단행해야 하는 상태였다고 생각하고 있음.게다가 청년실업률은 끊임없이 증가추세.
단지 코로나로 인하여 그 시기가 앞당겨 졌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요번 좌파정부는 코로나 그 이전부터 미친듯이 증세를 하며 부족한 돈은 찍어낸 다음 채권발행을 단행하고 있었음.(실제로 m2는 2014년 대비 2배로 증대됨)
이미 요번 정부 들어서 시중에 계속해서 돈이 풀리고 있고 부동산은 계속해서 오르고 있었으나 반대로 주식시장은 19년까지 박스피를 못 벗어났음.
그러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미국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이후 사상 초유의 초저금리를 단행하고 QE를 존나게 하니 전세계적으로 자산버블이 만들어지며 강세장이 생겨버림.
요번 정부의 부동산 실책 때문에 특히나 교육 쪽 문제를 등한시 하는 사람들 많은데
요번 정부는 사교육을 줄이겠다고 지랄을 그렇게 하더니 오히려 사교육을 더욱 더 폭증시키고 앉아있음.
정시비율은 줄이고 수시비율을 존나게 올리고 앉아있음. 과정의 평등을 지향해야 하는데 결과의 공평을 진행한 결과
결국 돈 있는 놈들이 더욱 유리해진 형국이 되어버림. 폭증해버린 집값+불균등한 교육 등으로 인하여 결국 출산율은 끊임없이
최저치를 찍고 앉아 있는 수준(출산율 곱버스 있으면 진짜 씹안전자산)
기본적으로 이 불황을 이겨내려면 4차산업혁명이 필수불가결함. 그래서 정부에서 k뉴딜 이 지랄하면서 친환경과 4차 산업혁명 밀어주려고 하는데
글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중소기업들이 대기업한테 중간재를 팔아치우는 형국이라 결말이 좋지 않을거라 생각함.
그래도 분명히 유동성으로 국내장도 강세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미국과 중국에 비율을 높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정부가 바뀌고 나서 스탠스가 바뀔 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별로 긍정적이지가 않음.
4차산업혁명이 언제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대비를 해야죠. 예체능, 오락, 문화, 뉴칼라 직종, 공무원 말고는 20년 이상 커리어를 이어가기는 힘들 것 같은데 경제적자유 미리미리 준비합시다!
ㄹㅇ 결과의 평등을 외치는 좌파 정부 ㅋㅋ
좀 다른얘긴데 교육학에서는 결과의 평등을 목표로 하고 있긴 함. 문재인 정부는 결과의 평등을 외치고 있지도 않음. 조국 봐라. 특권층의 이익을 위해 저러고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