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죶밥 주린이 입니다.
유튜브에서 디즈니 관한 내용을 3월인가 4월인가 들어서 그때 105달러에 진입한 주린인데 시나리오를 한번 짜보고 관련 주식들을 사봤어요
디즈니가 코로나때문에 죽쑤고 있지만 저는 디즈니의 강력한 IP 파워를 믿습니다. 코로나의 종식도 언젠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요.
일단, 코로나 때문에 OTT 산업이 떠오름 -> 디즈니 + 의 가능성을 믿고 디즈니 매수
OTT 산업들이 떠오르니 데이터 사용량 급증 -> 데이터 센터 + 5g 인프라 etf SRVR 매수
데이터 센터의 확장으로 메모리 수요 급증 -> 삼성전자 매수
서버용 메모리같은 경우, 일반 pc 보다 전력을 훨씬많이 먹으므로 전기 수요 급증 -> Nextera energy 매수
헤헤.. 나름 시나리오를 써보고 장기로 가지고 있을려고 4월 중순에 매매 완료하고 하나도 안팔았는데
수익률이 조곰 별로네용 너무 단순했나 그냥 QQQ나 살까봐요...
더 먹고 덜 먹고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내 생각이 맞았다 틀렸다가 중요하죠~ - dc App
감사합니다 엉님 손해만 안난거라도 사실 감사해용
주식하면서 제일 중요한건 상상력과 인내력이죠 ㅋㅋ 지금처럼 시나리오 짜고 내 시나리오 끊임없이 피드백 하다보면 나중엔 재미좀 보실겁니다
넵 감사합니다 상상력을 좀 키워야겠네요 - dc App
저는 디즈니+ 발표전에 500주 정도 있었고 발표 후 140언저리에서 매도했고 이번 5월 1000주 매수 끝냈음. 아직도 디즈니 매출의 큰 부분은 리테일에서 나오지만 부가적인 수익 창출은 무궁무진함. 지금 주가는 디즈니랜드와 여행 컨텐츠가 전부 박살난 상태를 반영하고 있으니 충분히 좋은 투자처라고 생각함. 단순하게 생각해도 영화 및 리테일 오프닝이면
주가 회복에는 문제가 없을듯. 하지만 디즈니+는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경쟁사 타 플랫폼에 비해 메리트가 전혀 없음. 독점컨텐츠가 어떻게 운용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큰 매력이 없음
와.. 1000주, 대주주시네여 저는 사실 디즈니+를 이용해본적이 없어요 이런부분은 제가 좀 반성할 부분이네요. 그냥 좁게 생각해서 어린이들이 있는 집이면 자연스럽게 디즈니+를 신청해서 볼거라 생각했어요. 그리고 마블, 스타워즈 IP를 활용해 오리지널 시리즈를 만들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디즈니+를 좀더 조사해볼거 그랬어요 - dc App
디즈니+ 상용화 뉴스보고 바로 구독하고 주식은 매도했은데 신의 한수였음 ㅋㅋㅋ 역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게 맞습니다. 지금은 독점 컨텐츠나 영화관에 상영 못하는 신작들이 많지만 여전히 볼껀 없습니다. 요즘 애들도 디즈니보다 넷플렉스 카툰 시리즈를 더 많이 봅니다.
디즈니 매출에서 젤 큰게 디즈니랜드 등의 오프라인사업인데, 이게 코로나때메 훅가서 아직 회복안됨.. 장기로 1년이상 보고 느긋하게 기다리면 되지않을까? 나도 애들꺼 포트폴리오에 쪼끔 넣어놓음
오프라인 비중이 대강 어느정도나 되나요?
covid-19덕분에 다른 경쟁사들이 5년에 걸쳐 이룬 온라인 구독자 규모를 디즈니 +는 5개월만에 무혈입성했다고 하더군요 온라인은 시작부터 순풍을 만난 격인데 높은 오프라인 비중이 고민일 듯
오프라인 매출이 제가알기로 디즈니 랜드가 영업이익 35% 영화관 매출이 20% 정도로 알고 있어요 - dc App
매출액의 35프로 이상이 오프라인으로 알고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