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의 킹은 원유임...


경제위기가 온후 5년안에 원유는 항상 100불 가까이 트라이했고

과거 리포트를 보면 이는 수급 논리와 무관함


2005년에 앨런 그린스펀은 상원 청문회에 끌려나가 역외 지역의 투자은행들이 감시가 되지 않으며

그곳에서 원유 OTC 거대 롱 포지션이 형성되어있었노라 이야기함


당시 원유 상승의 논리는 재고가 쌓이는데도 유가가 올랐는데, 상승 세력의 논리는 

"수요가 많다"였음


밑의 글에 적시해뒀듯 바이든은 원유가 어떤 추세를 띄는지 생에 3번이나 경험을 했으며

오일은 원래 추세를 잡으면 횡보가 잘 없음.. 0 아니면 100 끝장을 한번은 봄

따라서 프래킹을 규제하는 것은 오히려 원유 상승에 기름을 붓는 격이며

이를 모를리가 없기에 프래킹 규제는 허황된 소리에 불과하고

50불에서 횡보만 쳐도 베이커 휴즈 자료에서 보듯 원유 시추 수는 400 이상을 매우 쉽게 회복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