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5)/(0.76*12^(1/2))
-0.68이네요
표준편차 0.76은
그냥 무식하게
20이랑 7
12번 쪼개서
2.083
0.583 12번씩 입력했음.
꺼라위키에 의하면 음수값이 나오면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펀드라고 나와 있음.
그런데 국민연금은 하락장에서
주가 부양의 책임도 있기에
애초에 위험을 회피할 수 없는 구조인걸 생각해보면...
꺼라위키에 의하면 음수값이 나오면 리스크 관리가 안되는 펀드라고 나와 있음.
그런데 국민연금은 하락장에서
주가 부양의 책임도 있기에
애초에 위험을 회피할 수 없는 구조인걸 생각해보면...
뭔 국민연금이 주가부양의 의무가 있음... 그게 말이 됨?? 국민 재산으로 장난질 치는 것도 아니고
구글에 국민연금 우주방어 검색 ㄱ. 리먼, 코로나 같은 사태 때 국민연금이 미쳤다고 개인 매수세만 믿고 떨어지는 칼날을 잡을까??? 개미 싹 다 한강간 뒤에 사도 늦지 않았을텐데? 이러면 니 손자까지 연금 줄 수도 있어.
언론에서 동학개미 라며 떠받들어주는 언플만 믿고 진짜로 코로나 반등이 개미 덕분 인 줄 알면 넌 주식 접는게 황천길 피하는 길임.
X같네 국민재산 강제로 뺐어서 가져갔으면 지키고 수익내는 게 우선이지 주가부양이 우선이면... 그 돈이 지들 돈임??
코스피가 3자릿수 가는 최악의 상황보다 급한불 꺼줘서 최소한의 지지선을 형성해줘야 한국 시장에 대한 대외 신뢰도가 안 흔들리는 거고 결과적으로 니 돈 지켜주는거임.
당장 연금 빵꾸 나는 것보다 기업 주가 부양해서 도산 막아주고 살아남은 기업이 회사채 발행하고 증자해서 도로 갚는거.
여튼 연기금의 주가 부양은 의무도 의무인데 실보다 득이 더 많음.
근거가 구글 검색.... 세상에... 국민연금이 하락장때 들어오고 상승장에 나가는건 주가부양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존나게 정적인 자산배분전략에 따른거지 별거 아니다. 그 전략으로 지난 10년간 세계탑3에 드는 연기금 규모로도 평균 8% 찍은거지 그게 무슨 국가 재산 수호의 고귀한 의무때문에 그런게 아니다.
일일히 손수 자료 찾아서 떠먹여주기 귀찮으니깐 구글 검색하라고 퉁친거긴 한데 굳이 시장참여자 논문 주가부양 의무 내용이 읽어보면 내가 쓴 내용이랑 똑같이 나와 있단다. 배껴서 답변 했다고 해도 사실인데 어떻게 하라고
국민연금 Sharpe ratio는 최근 5년간 해외투자(1.22), 국내투자(0.63)이라 더라
https://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203522&topic=
국민연금 정권의개고 쌈짓돈인거 다 알잖소 그래서 정유라 사태때 이씨일가 경영권 방어에 사용된 거고 장기적으로 빵꾸나는 거 내 탓 아니라는 거지 필요하면 막 끌어다 쓰고
깨문이왔네 - dc App
A라는 큰 틀 안에서 a문제를 논하고있는데 아얘 C의 틀을 새로 가져와서 d를 논하는 해주,미주,스펙,블룸갤 통틀어서 니가 똘끼 1짱이다 ㅋㅋ
하락장때 사고 상승장에 파는건 기본적인 투자 전략이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