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conference에서 발표를 하였고

몇몇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인상깊다고 강하게 칭찬을 했음

물론 이게 성공적인 신약개발을 이룬다는 보장은 없지만

실험결과나 앞으로 그 분야에 미칠 영향이 크다고 느껴져서 나름 큰 돈을 투자했음

그리고 몇달뒤에 임상실험 조기 종료에 대한 평가가 있었고 당연히 조기종료는 실패

이 회사에서 강조하는게 우리가 개발하는게 game changer가 될거라 하고
이번에 조기종료를 자신했으나 실험대상자 수가 적은상태에서 장애가 하나 있어서 조기종료를 못했다고
만약 임상실험이 더 진행 돼 모든 실험 대상자를 상대로 했다면
당연히 통과됐을거라 말함
그러면서 앞으로 궁극적인 성공에 대해 자신을 함

내가 볼때
특허수도 많고 특허기간도 앞으로 20년가까이는 유지됨
파이프라인도 꾸준히 올라옴

당연히 주가는 못따라가는 상태고 이게 언제 실험이 완료될지, 성공할지도 모르는 상태인데

회사 경영진의 자신감을 믿고 투자해도 되는것인가?

또 이게 1년이 될지 3년이 될지

그 사이에 다른 경쟁자가 들어올지도 모르는 상태...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거의 최초의 개발이라 보고있음

너네도 믿고 투자하는 바이오 회사 있냐?
있다면 그냥 patience하게 쭉 보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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