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conference에서 발표를 하였고
몇몇 과학자들과 의사들은 인상깊다고 강하게 칭찬을 했음
물론 이게 성공적인 신약개발을 이룬다는 보장은 없지만
실험결과나 앞으로 그 분야에 미칠 영향이 크다고 느껴져서 나름 큰 돈을 투자했음
그리고 몇달뒤에 임상실험 조기 종료에 대한 평가가 있었고 당연히 조기종료는 실패
이 회사에서 강조하는게 우리가 개발하는게 game changer가 될거라 하고
이번에 조기종료를 자신했으나 실험대상자 수가 적은상태에서 장애가 하나 있어서 조기종료를 못했다고
만약 임상실험이 더 진행 돼 모든 실험 대상자를 상대로 했다면
당연히 통과됐을거라 말함
그러면서 앞으로 궁극적인 성공에 대해 자신을 함
내가 볼때
특허수도 많고 특허기간도 앞으로 20년가까이는 유지됨
파이프라인도 꾸준히 올라옴
당연히 주가는 못따라가는 상태고 이게 언제 실험이 완료될지, 성공할지도 모르는 상태인데
회사 경영진의 자신감을 믿고 투자해도 되는것인가?
또 이게 1년이 될지 3년이 될지
그 사이에 다른 경쟁자가 들어올지도 모르는 상태...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거의 최초의 개발이라 보고있음
너네도 믿고 투자하는 바이오 회사 있냐?
있다면 그냥 patience하게 쭉 보는중이야?
- dc official App
난 모더나 믿고 계속 추매하는중
모더나 어떤점에서 믿음?? - dc App
좀 오르면 나와. 시간 아까움. 국내장 큐리언트 검색해보삼. 신약 기술수출 한다고 언플만 몇년하더라. 몇년갖고 있다가 질려서 나옴..
국내장 바이오는 거들떠도 안본다. 글고 기술수출 얘기는 당연히 그냥 하는말이구만 - dc App
eyenovia 평단 3달러대부터 포트 20% 쭉 가져가는 중 - dc App
좋아보이네 얼마나 길게 가져갈거임? - dc App
임상3상 탑라인.데이터 21년 중반에 나온다니까 반년 이상 더 존버해봐야지 근데 아마 상용화 되고 나서까지도 가져갈듯 - dc App
글쿤 본격적으로 수익날텐데 갖고가는게 맞지 - dc App
결국 미래 시점에 초과 수익률을 낼 수 있냐는 의문인데 스스로 시간 가치와 리스크에 대한 기회비용을 한번 따져보고 포지션 유지하거나 줄이면 될듯 - dc App
바이오주는 vertex 같이 특정 분야 독점급 약이 아니면 쟤들이 약을 잘 팔수 있는지 보험 적용이 되는지 따져봐야지. 개발중간에 큰데서 인수해주면 좋고 아니면 라이센스 아웃이라도 할수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봄. 보통 바이오텍들은 이런데서 약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