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에 첨 주식 시작함
첨에는 마통이니까 안전하게 하자 해서
거의 올웨더 비슷하게 여러 자산군으로 자산배분도 하고 지수위주로 했음
운좋게 아주 저점에서 시작해서 차근차근 수익률 올라왔고, 어느정도 수익률 올라와서
계속 떨어지던 채권 다팔아버리고 주식도 개별주랑 잘가는 섹터들도 담고 하다 보니까 초보치고 나름 수익이 났음
특히 최근 신재생에너지 etf에서 많이났음
현재 수익 1억정도 되는데, 애초에 마통으로 시작한거고 금액도 너무 커지니 하루종일 보게되고 (첨부터 마통1억5천 다 박은건 아니고 넣다보니 많아짐;)
당장 현실에 써야될 돈도 많고 해서 좀 정리를 할까 하는데
또 먼가 상승장 계속 지속될거같은느낌, 슈팅 계속 세게 나올거같은 느낌에 대한 fomo도 있고 한데,
내가 처음 넣었던 원금은 다 빼고 수익난 금액 1억으로만 가지고 그냥 존나 과감하게 3배레버리지로 다 담는건 어떨까?
tqqq 5천 TNA(러셀2000 3배) 5천 이런식으로.. 그리고 이건 온전히 수익이니까 손절컷은 반토막 정도로 잡고.
(3배레버리지니까 지수 16프로 혹은 횡보하고 녹다보면 더 빨리 반토막 날수도 잇겠지만. 근데 조정이 와도 그렇게 깊은 조정이 오지는 않을거 같은게 현재 내 생각이거든)
암튼 수익으로만 굴리니까 절대 원금 손해는 안난다고 생각 할 수 있고..
전략 어떤거같음?
아니면 개뻘짓 하지 말고 현재 포트폴리오 비율 조절 정도만 하고 그냥 1억정도만 현금화 하고 계속 안정적으로 굴리는거로 할까?
잃어도 좋은 돈은 없다
골로가기 딱좋네 걍 레버리지 다 빼고 안전하게 하셈
잃어도 좋은 돈은 없습니다. 3배 레버에 절반 손절컷 잡고 넣으실거면 그냥 절반 tqqq박고 어플 지우고 일상생활하시다 나중에 확인하세요.
무한횡보로 0이 된다면 지금 계획대로 절반손절컷 한것이고 나중에 수익이 되면 시장에 감사하면 됩니다.
손절컷을 잡는다 - 수익을 확정시킨다
3배 테크 레버리지 9개월 존버해본 사람으로 얘기하는건데 저번 코로나급 대폭락장에 줍줍하는거 아니면 걍 1배나 개별주 담는게 좋음
TLT같은 채권형과 분산한다면 2배 레버리지까지는 장기적으로도 생각해볼만한데 3배 몰빵은 안하는게 좋아. 돈도 유한하지만 니 멘탈도 유한하거든
작년 공보의간사람들 진짜 너무부럽다.. - dc App
캬..
아무리 레버리지라도 지수추종은 손절컷 잡지 마세얌
나라면 현실에 쓸 돈이 억대면 정리하고 아님 걍 갈듯
왜 다들 레버리지를 나쁘게 보는지. 백테스팅은 해봄? 나스닥 100 최근 수십년 최적 레버리지는 3 이상임. 닷컴버블 껴도 그정도. 티큐 최근 10년 100배 올랐음. 티큐에 다박고 어플 지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