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늘어나는 전기수요량에 비해 형편없이 비효율적이고 가변성,안정성이 떨어짐 그냥 정치테마주 마냥 유행하는 것뿐 친환경 에너지는 기술적 혁명 없이는 아직까지 보조일 수밖에 없음
익명(118.221)2021-01-12 11:10
재생에너지산업은 효율성/저탄소가 핵심인데 10년전이나 효율성은 거기서 거기임 특히 태양광은 효율 ㅈ망으로 유명하고..
익명(175.223)2021-01-12 11:37
답글
돈을 부어봤자 얼마나 개선될지도 모르는데 거기다 돈을 왜 태우는지 이해가 안감 걍 바이든테마주에 편승하는걸로밖에 안보임
작년만해도 꽤 괜찮게 봤는데 지금 이 가격으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대신 변동성이 심할테니 단기에 먹고 빠지려면 솔직히 꽤 좋은듯
익명(175.223)2021-01-12 11:38
답글
야후파이낸스가서 ICLN 구성종목들 지표들 함 봐보셈 꼬라지가 어떤지
익명(175.223)2021-01-12 11:39
보조금 없으면 제대로 유지되기도 어려운 산업이고 정부 정책에 따라서 엄청난 오버밸류된 주가를 뒤집어쓸 수가 있음. 차라리 전기차나 배터리쪽 투자하는게 낫다고 봄
익명(1.229)2021-01-12 11:50
근데 사실 미래에 어케될지는 진짜 아무도 모르는거라서 10% 정도면 홀드하고 있어도 괜찮을듯
익명(175.223)2021-01-12 11:54
친환경은 산업용 전기로 쓰기에 안정성이 부족함.. 한국은 더욱 그럼
익명(118.33)2021-01-12 14:12
정치 테마로 잠깐 반짝할 순 있어도 결국 언젠가는 실적으로 증명해야함. 지금 기술 수준으로는 증명이 안 됨
익명(118.235)2021-01-12 14:44
icln 비롯 여러 친환경 에너지 etf들은 이미 오바마 때 역사적 고점에서 꼴아박고 10년을 횡보한 전적이 있어서... 선뜻 손이 안 감. 그때도 친환경 밀어준다고 했었지만 취임 후 정치테마 소멸에 금융위기 맞물리니까 뭐... 물론 바이든은 그때보다도 더한 지원을 약속하고 있고 기후위기에 대한 전세계적 문제의식도 커졌다는 점은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하나 아직은 확신이 없음.
익명(110.14)2021-01-12 15:27
답글
개인적으로는 작년 여름쯤 탔다면 좋다고 생각. 대선 전에 탄 사람들까지도 괜찮을 거 같음. 근데 11월 이후로는 정치 테마로 너무 급격히 과하게 오른 거 같다고 생각됨
익명(110.14)2021-01-12 15:31
독일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36퍼센트임. 유럽은 인구 정체와 더불어 신재생 비중 상승으로 원유 소요량이 제자리걸음이고. 정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다만 미 정부가 급할 게 없으니 빈 깡통이라는 데에는 동의합니다.
다 떠나서 늘어나는 전기수요량에 비해 형편없이 비효율적이고 가변성,안정성이 떨어짐 그냥 정치테마주 마냥 유행하는 것뿐 친환경 에너지는 기술적 혁명 없이는 아직까지 보조일 수밖에 없음
재생에너지산업은 효율성/저탄소가 핵심인데 10년전이나 효율성은 거기서 거기임 특히 태양광은 효율 ㅈ망으로 유명하고..
돈을 부어봤자 얼마나 개선될지도 모르는데 거기다 돈을 왜 태우는지 이해가 안감 걍 바이든테마주에 편승하는걸로밖에 안보임 작년만해도 꽤 괜찮게 봤는데 지금 이 가격으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대신 변동성이 심할테니 단기에 먹고 빠지려면 솔직히 꽤 좋은듯
야후파이낸스가서 ICLN 구성종목들 지표들 함 봐보셈 꼬라지가 어떤지
보조금 없으면 제대로 유지되기도 어려운 산업이고 정부 정책에 따라서 엄청난 오버밸류된 주가를 뒤집어쓸 수가 있음. 차라리 전기차나 배터리쪽 투자하는게 낫다고 봄
근데 사실 미래에 어케될지는 진짜 아무도 모르는거라서 10% 정도면 홀드하고 있어도 괜찮을듯
친환경은 산업용 전기로 쓰기에 안정성이 부족함.. 한국은 더욱 그럼
정치 테마로 잠깐 반짝할 순 있어도 결국 언젠가는 실적으로 증명해야함. 지금 기술 수준으로는 증명이 안 됨
icln 비롯 여러 친환경 에너지 etf들은 이미 오바마 때 역사적 고점에서 꼴아박고 10년을 횡보한 전적이 있어서... 선뜻 손이 안 감. 그때도 친환경 밀어준다고 했었지만 취임 후 정치테마 소멸에 금융위기 맞물리니까 뭐... 물론 바이든은 그때보다도 더한 지원을 약속하고 있고 기후위기에 대한 전세계적 문제의식도 커졌다는 점은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하나 아직은 확신이 없음.
개인적으로는 작년 여름쯤 탔다면 좋다고 생각. 대선 전에 탄 사람들까지도 괜찮을 거 같음. 근데 11월 이후로는 정치 테마로 너무 급격히 과하게 오른 거 같다고 생각됨
독일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은 36퍼센트임. 유럽은 인구 정체와 더불어 신재생 비중 상승으로 원유 소요량이 제자리걸음이고. 정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다만 미 정부가 급할 게 없으니 빈 깡통이라는 데에는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