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금리가 오르고 채권값이 확 빠지고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바이든이 다음주 당선-> 더 많은 돈 살포 & 저금리 유지 -> 채권 재상승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같이 주식하는 친구는 미국이 국채를 더 풀어서 국채값이 더 내려갈거라고 하더라고요




양적완화라는게 국채를 막 팔고 그걸 달러를 찍어서 느긋하게 사들이면서 유동성 공급하는 방식 아닌가요?


오늘 채권 ETF 좀 들어가려다가 뭐가 맞는지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IEF TLT중에서 뭐가 나을지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