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금리가 오르고 채권값이 확 빠지고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바이든이 다음주 당선-> 더 많은 돈 살포 & 저금리 유지 -> 채권 재상승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같이 주식하는 친구는 미국이 국채를 더 풀어서 국채값이 더 내려갈거라고 하더라고요
양적완화라는게 국채를 막 팔고 그걸 달러를 찍어서 느긋하게 사들이면서 유동성 공급하는 방식 아닌가요?
오늘 채권 ETF 좀 들어가려다가 뭐가 맞는지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IEF TLT중에서 뭐가 나을지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겟읍니다
둘다구린데
선민의식가진 자분충들이나 사는거고 10년물 1.5까지도 졷 구려보임
굳이 채권까지야... 별로라고 생각
채권 발행 규모가 줄어들지도 의문이고 연준이 지금이상으로 사주기도 부담이있다고 봐서 일정 구간에 갇쳐있을것 같습니다.
채권은 tlt 기준으로 한 150~160사이 횡보하지 않을까 싶음 굳이사고싶으시면 장기채보다는 중기채가 낫고 중기채보다는 단기채가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