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놈들 금융 증시 불모지답게
기성세대만 해도 우량주라는 단어를 참 많이썼고
젊은놈들도 그걸 보고 쳐배웠음
예전부터 우량주라는 말 쓰는 사람들이
참 답답하고 짜증났는데
우량기업이라는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무엇이 "우량" 인가?
누가 정의내리냐?
10년 전까지만 해도
포스코 두산인프라코어
이런 기업들보고 우량주라고 했다
지금은? 저 기업 이름도 모르는 애들이 있을듯ㅋㅋ
꼴랑 10년만에 그 우량기업이라는 애들 다 뒷방갔다고
다시 돌아와서
10년만에 뒷방가는 기업을 보고
"우량기업" 이라고 말해야 할까?
기성세대 바보들 하나둘씩 퇴장하고
이제서야 우량주라는 말 잘 안쓰더라
요즘은 "근본주" 라고 하지
근본 기업
이게 더 적절한 단어고
너희들 머가리속에서 말하는
그 "가치주" 라는게
도대체 뭘 뜻하는지 부터 정의해봐
가치가 있어야
가치주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냐?
단지 낮은 per와
괜찮은 현금 흐름을 두고
가치라고 말하는거냐?
옛날식 우량주라는 단어, 그 의미에 부합하는 기업은
예나 지금이나 딱 하나밖에 없다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ㅇㅈ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