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입문하개 된 계기는 다들 알다시피 그냥 주변에서 다 하니까
피어오브미싱아웃을 느끼고 저도 난생처음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진짜 천운으로 83전자에 들어가서 91전자에 익절하고 나왔는데요
제가 생각해도 운으로 먹은걸 알게 되었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96에 물려서 90에 탈출하는 주갤럼들 보면서 저 또한 공포심을 느꼇습니다

그러다 보니 손살을 최소화 하는 투자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어디에 투나하는지 보다 자산을 어떻게 배분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레이달리오 선생님께선 주식 채권 금 원자재 이런곳에 나눠서 투자하라고 하던데
지금 처럼 채권이 불안한 시기에도 저 전략을 유지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