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블갤에서 현자님들이 좋은 정보들 공유해주셔서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현재 기존 씨드 중에 절반은 정유주에 작년 4월부터 묻어두고 있었습니다, 한번도 수익실현은 안하고 배당금 나오는 애들은 그걸로 스윙이나 다시 재투자 중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으로는 기술주나 스펙주들 위주로 스윙하면서 갈아타고 있고 수익률은 꽤 잘나오고 있는 중인데 이것도 멘탈이 조금씩 힘들더라구요
다음주 수요일 즘에 2천만원짜리 적금이 끝납니다. 이자까지 하면 2천 조금 더 되는데 새로 투자할만한거 찾아보던 중에 reml 이라는 etp 를 발견했습니다.
조금 조사해보니 모기지 리츠섹터들 묶음인데 레버리지긴 해도 일일 레버가 아닌 월간 모기지 지수를 2x레버리지 하는 상품이더라구요.
무엇보다 구성품목중 agnc 랑 nly 가 비율이 높은게 안전성이 좋아보이더군요
세금이 쎈건 알지만 그거 감안해도 배당률도 좋고 기존 코로나 전 전고점이 28달러대였지만 지금 모기지 리츠들이 북벨류 훼손된거 감안해도 10불 이상은 가지 않을까
라고 개인적으로 뇌피셜 도출 중 입니다.
2천만원 적금 끝난걸 reml 에 1년~2년 정도 넣어두고 장투할까 생각 중입니다. 모기지 섹터자체가 21년도에는 리스크나 수익면에서 월등히 좋은건 아니지만
나쁘지도 않아보여서 배당금 타먹으면서 묵힐까 생각중인데 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자님들이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ㄱㄱ - dc App
저도 계속 워치리스트에 담고있긴 한데 조정장이 올 때도 남들보다 더 쎄게 두드려맞을 섹터라 당분간은 지켜만 보려고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그런 생각으로 11월에 들어갔는데 20프로 찍고 지금 횡보중... 모기지 섹터 상방이 열려있고 배당금도 커서 존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