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치 S&P 500 VS 금리 스프레드
비교 그래프임.
1. 1번째 원에 크로스오버 되면서 이미 은행이 대출 조일대로 조였는데 조정 한번 안받고 쭉 달림.
2. 코로나 오기도 전인 2019년엔 그래도 스프레드 내림세 도중인 0.25p 부근에 마사지 한번 받았음.
이후 '금리차'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0p까지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오기전인 2020 1분기까지 쭉 우상향..
3. 코로나 이후 풀악셀 밟은 주식의 밸류에이션 부담 + 재정 부양책으로 채권 공급 증가 ( 채권 가격 하락 - 채권 수익률 상승 )으로
장기채권이 겨우 호흡기 붙이고 살아났고 이젠 1p까지 유의미하게 벌어졌음. 근데도 주식은 쭉 달림.
채권 무용론이 괜히 나온게 아니네..
물론 금리 내려가서 이자비용 크게 줄이고 대출받는 메리트도 있겠지만..
쓸모가 없다니까 채권수익률 보면...
그래도 채권 대신할 만한 녀석이 딱히 없움. 물가연동채가 나오기는 하는데 그것도 따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