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버핏이 재무재표를 안본다는건 너무 과대라고 하더라도 버핏식 투자를 따르는 입장에선 재무재표의 중요성이 줄어드는건 맞다고봄.
버핏 스스로도 담배꽁초투자를 한다던 벤자민식 젊은 시절을 빼고 그 이후로 필립피셔와 찰리멍거의 방법론을 도입함.
내가 보기엔 그레이엄과 피셔의 차이라면 그레이엄은 장부와 자산가격의 중요성을, 피셔는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무형의 어떤것을 점차 시장에 알렸다고봄. 둘다 초기 투자자라 완벽하진 않을지라도...
만약 정말 버핏이 재무제표를 맹신했다면, 웰스파고를 팔진 않았을거라 봄. 다른분들도 의견이 있다면 글로 작성해주시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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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재무재표만 보고 투자한느사람이 있을까? 투자라는게 결국 현재가 제일 중요하고 그다음이 미래인데.... 버핏투자방식은 내가 연구하기로 실제로 사람들이 그 제품을 얼만큼 쓰느냐에 따라서 달라짐.. 웰스파고는 점점 안쓰일테고 애플은 거의 미국인이 다쓰니 10년중반에 애플에 전체시드 50%를 넣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