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랙록이니 

투자의 대가니 뭐니 별의별 

PC에 물든 사람들이 투자판에서 강력하게 미는게 

ESG

최근에 경제 관련 뉴스 많이 보신분들은 익숙한 단어일 듯



간단히 말해서 어떤 기업이

E(환경)- 환경충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S(사회적,윤리적가치)- 인종다양성,성별다양성,정치적올바름 등등이 얼마나 충만한지

G(지배구조)-노조친화적인지,근로자에게 얼마나 혜택을 많이 주는지 


위 3가지 기준에 충족할수록 좋은 기업이다라는 개념인데


사실 지표 자체가 약간 역겨운 걸  떠나서 주관적이고 작위적임

조금만 생각해도 어떤 기업이 친환경적인지 친사회적인지 어떻게 계량해서 

객관적으로 비교하겠음....

예를 들어 흑인여자 트렌스젠더가 A기업 근로자중 20퍼센트를 차지한 점과

B기업에서 탄소배출 억제를 작년보다 30% 줄인것에 몇점을 줘야 객관적인 것일까?

둘 중의 어떤 것에 점수를 더 줘야 ESG에 합당할까?? 

생각하면 할수록 코미디임


언론에서는 한술 더 떠서 ESG가 좋을수록 장기적인 기업 성장이 좋다고 헛소리를 1면에 늘어놓던데

애초에 저런 주관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장기수익률을 따졌다는 것부터가 

개그콘서트고 그런 개그콘서트 자료를 1면에 게제해서 대서특필한 우리나라 언론의 작태를 보면

웃음도 안나옴


마치 내가 어떤 기업의 사원들에게서 인간적이고 따뜻한 냄새(Human Good Smelling)가 많이 나는 회사일수록

주가가 장기적으로 좋더라 라는 논문을 쓰고

최근 3~5년간 주식수익률 좋은 기업들 중에 

맘에 드는 친구들 몇개 뽑아서 얘네가 제 기준인 HGS에 참 잘 어울려요 라고 말하면 누가 감히 반박할 수 있겠음

어차피 지표 구성요소가 주관적인데......


이런 미취학 아동의 땡깡 같은 논리는 

한의사들이 "오호.... 얘는 태양인이고 이 사람은 소음인이어서 체질상 어쩌고"

하는 한의사 마다 구분방식이 천지차이인 사상의학이랑 도찐개찐인 수준임


백번 양보해서 그 자료가 맞다손 치더라도

ESG가 좋아서 수익률이 좋아진 기업인지

좋은 기업들이 여유가 생겨서 요즘 대세인 ESG,PC사상에까지 투자할 여유가 있는건지

우리가 알턱이 있나.....

폐쇄된 실험실에서 테스트 할수도 없고 ㅋㅋㅋ



적어도 일반 개미들 보다 냉철하고 똑똑한 블룸버그갤러리 사람들이라면

최근에 점점 많아지고 있는

저 ESG 개념 어쩌고 하는 펀드나 ETF 혹은 금융엘리트 들이 눈에 띄인다???

바로 걸러주면 됨







Ps.

제발 PC를 전세계에 못뿌려서 안달인 자칭 엘리트,위선자 놈들아

돈만 번다면 악마와도 손을 잡고

가문의 원수에게도 자금을 융통하는 유대인의 의지를 잇는

우리 주식시장에서 제발...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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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깝,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