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의 경쟁은 서로하게 두고,


안전상의 이유로 UAM의 사실상 이동경로는 수면위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음.

지금의 아스팔트 인프라가 어쩌면 '운하'를 건설하는 쪽으로 쉬프트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어느 기업이 이를 전문적으로하고 노하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것이 문제.

혹시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소에 관련된 기업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