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M의 경쟁은 서로하게 두고,
안전상의 이유로 UAM의 사실상 이동경로는 수면위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음.
지금의 아스팔트 인프라가 어쩌면 '운하'를 건설하는 쪽으로 쉬프트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어느 기업이 이를 전문적으로하고 노하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것이 문제.
혹시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소에 관련된 기업이 뭐가 있을까요?
UAM의 경쟁은 서로하게 두고,
안전상의 이유로 UAM의 사실상 이동경로는 수면위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음.
지금의 아스팔트 인프라가 어쩌면 '운하'를 건설하는 쪽으로 쉬프트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어느 기업이 이를 전문적으로하고 노하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것이 문제.
혹시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소에 관련된 기업이 뭐가 있을까요?
와 발상 쩌는데
운하를 주 이동경로로 쓰게 되면 인프라구축에 너무 많은 예산을 쓰게 되는데, 그럴 경우 UAM의 장점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기보다는 기존 주요도시들의 하천을 주요 경로로 쓰거나, 기존 차량도로들의 지하화 이후 해당구간의 기존 도로 위 상공을 주 이동경로로 쓰지 않을까요...
도심 한가운데 운하 건설하는게 가능? 차라리 Uam 안정성이 증명 될 때까지 안쓰고 말지...
그럴거면 그냥 보트 타는게 싸고 안전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