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급등주 도박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었고 영원히 안할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계속 평정심을 잃은 상태인 게 큰 문제였고.. 오늘 결국 보복심리로 크게 들어갔다가 크게 잃었네요 하........


이걸로 원금의 10% 정도가 쌩으로 날아갔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아요 한 번의 거래에서 이 정도로 크게 잃어본 게 처음이라..


불행 중 다행인 건 몰빵 하려다 일부만 들어갔다는 거에요.. 아 마음이 계속 안 좋네....... .. ... . 하...


급등주 타지마셔요.. 지금 생각이 없더라도, 혹시라도 마음의 평정이 깨진 상태에서 고민된다면 이 글을 떠올리시고 절대 타지 마셔요..


미래의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해요.. 절대 타지마..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