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메츠 구단주이자 주식 천재(?)로 불린 헤지펀드 매니저 스티브 코헨, 댄 서하임 등은 최근 몇 주간 수십억 손실
- 코헨이 이끄는 포인트72 자산운용사는 이달 10-15퍼 손실
- 선하임이 이끄는 D1캐피털 파트너스 20퍼 손실
- 가장 유명한 멜빈캐피털은 금요일까지 30퍼 손실
- 한 관계자는 멜빈캐피털이 파산했다는 sns 게시물은 명백히 구라라고 발언
- 위의 헤지펀드의 대표들은 이 사태에 대한 언급을 모두 거부ㅋ
- 참고로 스티브 코헨은 64세로 트위터에 뉴욕 메츠만 트윗하는 인간이였는데 이 사태로 트윗에 '주식꾼들이 계속 오고 있다(Hey stock jockeys keep bringing it)'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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