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일에서 유학중인 학생인데 유럽친구들은 확실히 한국사람들 보다는 중국의 영향력(?)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독일 친구들은 중국이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미국도 그에 대한 대응을 할거다 더 나아가서는 미국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라고 까지 주장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 정도는 아닌것 같다고 말하긴 했는데 , 제가 한국인으로서의 왜곡(?)된 중국관이 있는걸까요? 선생님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국 많이 춥다고 들었습니다. 선생님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더 행복하신 내일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연준이 금리를 여전히 동결중이기때문에 (최근 파월의장 발언) 중국과는 상관없다고 보내요. 결국 중국은 상황이 미국보다 힘들어보입니다.
물론 한국은 아주 큰 조정 준비해야죠. 삼프로같은데서 괜찮을거다라고 말하는게 좀 어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조정이 아니라 아주 큰! 조정이 올텐데..?? 아마 패널들도 자기들 이익을 실현할 순간이 필요하니 개미 투자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는게 아닐까싶네요.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 dc App
원래는 금리 올린 국가로 통화가 움직이는데, 이번에 연준에서 레포 중단을 해서 일단은 강달러 방향이 됐습니다. 그렇기에 일단은 금리 안올려도 됩니다. 그리고 애초에 중국이 위안화 절하하는 것을 보통 문제로 봤기 때문에 중국의 금리 인상을 미국에서 바로 대응해야 하는 문제로 안볼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