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일에서 유학중인 학생인데 유럽친구들은 확실히 한국사람들 보다는 중국의 영향력(?)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독일 친구들은 중국이 금리를 올렸기 때문에, 미국도 그에 대한 대응을 할거다 더 나아가서는 미국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라고 까지 주장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만, 저는 그 정도는 아닌것 같다고 말하긴 했는데 , 제가 한국인으로서의 왜곡(?)된 중국관이 있는걸까요? 선생님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국 많이 춥다고 들었습니다. 선생님들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더 행복하신 내일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