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e사태는 굉장히 역사적인?사건인거 같은데요..


저도 개미들이 이기길 바라는건 마찬가지만.. 


투기를 안하는 제 입장에서는 빨리 진정됐으면 하네요


이대로 계속 진행해서 개미들이 이길확률이 굉장히 높은거같은데.


첫번째 경우는, gme같은 펌핑 작전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불안정한 시장이되고 시장 주도권을 가지고 있던 주식들은 힘이떨어지고


로빈후더 관심도가 높은 주식들은 어느정도 조금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번째 경우는, 이 계기를 시작으로 이미 지수도 급상승을 했기때문에 9월 하락장처럼 


기관들 익절 매도하에 모든 섹터들이 폭락할수도 있지않을까 하네요.




근데 저는 긍정론자라서


It버블때는 실적이 받쳐주지 못한 지수상승이고,


서브프라임때는 절대 회복할수 없는 서브프라임 채무자가 원인이기 때문에


엄청난 빅쇼트가 올거같진 않구요.


더 더욱이나 지금은 미국 정부에서도 인프라나, 신산업을 투자하기 시작하는시점이고,


최저금리에, 산업체계의 변화가 눈에 보이기때문에 


기관들이 이 시점을 그냥 놓을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 10~15 퍼센트정도는 빠질지몰라도


지수상승은 1~2년정도는? 더 지속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